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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조직과 개인의 경험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프로브톡 100화] 시즌 1을 마치며
드디어 시즌 1의 100번 째 레터입니다. 지난 99화로 주제는 마무리 했고 오늘은 시즌 1을 마친 기쁨과 감사함을 짧게 전하려 해요. 이미 몇 차례 공지를 통해 말씀드린 바이지만
[프로브톡 99화] 각기 다른 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 ③
일잘하는 사람들의 소외. 반려견 두 마리와의 산책 중 상념으로 시작한 이번주 주제가 마무리 되어 갑니다. 콩보리를 대하는 마음으로 회사에서 사람들을 대했다면 그렇게 욕을 먹진 않을 텐데란 말을 농담처럼 한
[프로브톡 98화] 각기 다른 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 ②
나와 다른 속도를 가진 사람. 지난 레터에서 저희집 강아지 콩보리 이야기, 어떠셨나요? 보리(토이랬는데 10Kg 나가는 애)는 말씀드린 대로 걸음이 느려요. 보리의 걸음이 느려진 지는 3년 정도 되었어요. 하지
[프로브톡 97화] 각기 다른 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 ①
콩보리 이야기. 저희집 15살된 4kg 콩이와 14살된 10kg 보리에요. 콩이 이야기 6개월 추정 즈음에 만났어요. 팔리지 않는다고 거의 굶기다시피 해서 몸을 키우지 않은 채 3개월로 속여 파는
[프로브톡 96화] 이랬다 저랬다.... ③
예전에 빠듯하게 행사마다 번번이 전날 메뉴를 바꾸거나 식당을 취소하고 변경하라는 지시를 받곤 했어요. 대규모 식당을 서칭하고 예약하는 게 쉽지 않을 때도 있고 이미 예약한 건을 취
[프로브톡 95화] 이랬다 저랬다.... ②
리더의 변덕, 왜?. "왜 이렇게 했어?" '너가 그랬잖아요.....' 직장생활을 하며 사람과 사람 간 커뮤니케이션에서 다양한 감정들이 얽히는데요, 그 중 가장 부정적일 때가 억울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프로브톡 94화] 이랬다 저랬다.... ①
"이랬다 저랬다 해요" "말을 자꾸 바꿔요" "자기 말을 기억 못하는 거 같아요" 리더에 대한 불만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얘기 중 하나, 바로 말 바꾸기입니다. 누군가 A라 해서
[프로브톡 93화] 임포스터 증후군? ③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벌써 5월이라는 걸 믿을 수도 없고 믿고 싶지도 않을 만큼 시간이 빠르게 흐르네요. 언젠가부터 계절의 즐거움보단 시간의 흐름이 훨씬 두렵게 다가올 때가 있어요
[프로브톡 92화] 임포스터 증후군? ②
지난 레터에서 임포스터 증후군을 살짝 다루었었죠. 그 원인으로야 너무나 다양한 배경이 있을 것이기에 각설하고, 오늘은 일반적으로 낮은 자신감과 높은 불안을 가진 분들과 임포스터 증
[프로브톡 91화] 임포스터 증후군? ①
모든 것이 운이었다. ■ 임포스터 증후군(Imposter Syndrome, 혹은 가면증후군) 자신의 기술, 재능, 성취를 의심하고 사기꾼으로 드러날 것을 속으로 두려워하는 것이 지속될 때의 심리적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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