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https://sikim3.wixsite.com/kolab/blank
실제로 흔히 볼 수 있는 저성과자 관련 사례입니다.
여러분은 회사의 저성과자 프로그램을 알고 있습니까? 아니면 저성과자에 대한 조직의 원칙이나 기준을 알고 계신가요? 직/간접적으로 보고 들은 그 내용에는 공감하셨는지, 아니면 부정적이셨는지요? 조직은 저성과자에 대해 어때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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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흔히 볼 수 있는 저성과자 관련 사례입니다.
여러분은 회사의 저성과자 프로그램을 알고 있습니까? 아니면 저성과자에 대한 조직의 원칙이나 기준을 알고 계신가요? 직/간접적으로 보고 들은 그 내용에는 공감하셨는지, 아니면 부정적이셨는지요? 조직은 저성과자에 대해 어때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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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브톡 100화] 시즌 1을 마치며
드디어 시즌 1의 100번 째 레터입니다. 지난 99화로 주제는 마무리 했고 오늘은 시즌 1을 마친 기쁨과 감사함을 짧게 전하려 해요. 이미 몇 차례 공지를 통해 말씀드린 바이지만
[프로브톡 95화] 이랬다 저랬다.... ②
리더의 변덕, 왜?. "왜 이렇게 했어?" '너가 그랬잖아요.....' 직장생활을 하며 사람과 사람 간 커뮤니케이션에서 다양한 감정들이 얽히는데요, 그 중 가장 부정적일 때가 억울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프로브톡 99화] 각기 다른 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 ③
일잘하는 사람들의 소외. 반려견 두 마리와의 산책 중 상념으로 시작한 이번주 주제가 마무리 되어 갑니다. 콩보리를 대하는 마음으로 회사에서 사람들을 대했다면 그렇게 욕을 먹진 않을 텐데란 말을 농담처럼 한
[프로브톡 96화] 이랬다 저랬다.... ③
예전에 빠듯하게 행사마다 번번이 전날 메뉴를 바꾸거나 식당을 취소하고 변경하라는 지시를 받곤 했어요. 대규모 식당을 서칭하고 예약하는 게 쉽지 않을 때도 있고 이미 예약한 건을 취
[프로브톡 97화] 각기 다른 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 ①
콩보리 이야기. 저희집 15살된 4kg 콩이와 14살된 10kg 보리에요. 콩이 이야기 6개월 추정 즈음에 만났어요. 팔리지 않는다고 거의 굶기다시피 해서 몸을 키우지 않은 채 3개월로 속여 파는
[프로브톡 89화] 당신과 말하기 피곤합니다 ⑤
피곤해서 피하면 나만 더 피곤해진다. 여러분은 장황하고 말이 너무 많아 피곤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시나요? 그냥 말을 섞지 않는게 가장 속편하다 할 수 있지만 업무상 엮이지 않을 수 없다면요? 또는 이런 이들을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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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게
이니셜로 표기해 주셨지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례들처럼 느껴지네요. (어쩌면 제가 속한 조직의 이야기일 수도..) 사연이 제각각인만큼 해법도 정답이 없을테죠. 그래서 인사가 만사고, 그래서 사람이 제일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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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어려운 주제이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주제입니다. 제 회사는 업력 30년 차에, 오너리스크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며 많은 쇄신이 필요로 했습니다. 경영 정상화를 이유로 희망퇴직도 했고요. 그 와중에 남은 직원들은 허리는 모두 빠진 체 차부장급과 사원대리급으로 양극화가 생겼습니다. 결국 M&A 되면서 새 CFO의 의견으로 PIP 운영 기획안을 보고 드렸지만 결국 보고서로만 남았어요. 적은 인원으로도 합병 후 안정화가 핵심인데 굳이 긁어 부스럼 만드는 게 의미가 있냐는 여론이었죠. 뭐 리더 그룹의 비전이나 사명도 없었고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회사가 그런 태도가 아닌데 일개 실무자가 나서 그런게 필요하다고 혹은, 미리 관리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못했거든요. 30년 정도면 그 안에서 이미 팀장급은 10년 가까이거나 이상자 분들이 많아 서로 정이 많이 쌓이기도 했죠. 그걸 거스르는 것을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 뭘 할 수 있나.. 그래도 할말은 해야한다와 멈칫하는 사이의 고민이 아직은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직책자면 적어도 방관이나 방임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만난 사람들이에요. 그럼 그 사업이 잘 되도록 때론 필요한 말을 해야 하고요. 그렇다고 그분들이 뭘 되게 열심히 하거나 성실한 사람이냐? 그렇지 않죠. 안해요. 후배 시키거나 미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결국 일하는 환경을 망칩니다. HR이 아무리 직무기술서 잘 만들고 소통 프로그램 만들어도, 결국 이런 것들로 조직은 와해 되거나 무너지더라고요. 탁상공론 얘기도 그래서 나오고요. 공든탑은 외부 보다는 내부에 의해 무너지며, 모든 문제는 외부보다 내부에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 문제는 해결보다 꾸준히 관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해 해결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속도나 수준은 조정할 수 있지만, 일에서의 기준은 바뀌면 안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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