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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자기관리가 삶을 해치지 않도록, 일상에 스며드는 루틴에 대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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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빡세게 하는 것보다, 친해지는게 먼저입니다.
저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면서 지키고 있는 1가지 원칙이 있어요. 그건 바로 "운동을 빡세게 하라고 강요하지 않기" 입니다. 요즘 SNS를 보다 보면
내 삶을 해치는 다이어트에서 벗어나는 첫 걸음
건강해지려고 시작한 일이, 오히려 내 일상을 더 힘들게 하고 있다면. 건강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 어느 순간 나의 일상을 가장 많이 갉아먹는 일이 되어버린 적이 있나요? 살을 빼고 싶어서, 더 나은 몸을 만들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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