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구독자!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
저의 정말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가장 가깝고 쉬운 낭만은 하늘이라고 생각해요 ⛅
끝없이 펼쳐진 하늘을 보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해방감이 들고 미소가 지어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하늘은 아무래도 청명한 하늘이에요.
낮에는 투명한 파랑을, 밤에는 선명한 별빛을 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가끔 하늘 사진을 찍어요.
그리고 앨범을 따로 만들어서 모은답니다.

내가 그간 찍은 하늘을 후루룩! 보면 얼마나 기분이 좋게요?
* * *
그리고 저는 별 구경을 참 좋아하는데요.
비록 별에 대한 견식은 얕지만, 그나마 알고 있는 오리온 자리와 카시오페이아 자리를 만날 때마다 너무 반갑지 뭐예요.

오리온은 사냥꾼이었어요! 전갈과 천적이라서 두 별자리는 절대 같은 하늘에 나타나지 않는답니다.
허리띠를 메고 있는, 모래시계 모양이에요.

카시오페이아는 허영 넘치는 여왕이었다고 합니다.
W 모양이라서, 하늘에서 그를 찾는 건 꽤 쉬운 일이에요. 아름다우시군요!
두 별자리는 붙어 있어서, 항상 같이 보게 되더라고요. 가을-겨울철에 잘 보이는 별자리니까, 오늘 밤 한번 하늘을 올려다 보고 그들을 만나보세요!
* * *
그래서 오늘의 낭만적 취미 추천으로, 하늘 감상을 제안 드립니다!
지금도 한번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어떤가요? 구름이 있나요? 맑나요? 어떤 색인가요?
차근차근 관찰하다 보면 머리도 마음도 가을 하늘처럼 맑아질 거예요.
그럼, 제가 아끼는 하늘 사진 몇 장 남기고 편지 마무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ㅡ 야옹맨 드림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