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형자폭무인기 M-1
국방과학연구소는 "저궤도 위성 데이터링크 적용 중형 자폭 무인기 설계 기술 개발('24.04~'26.09)" 과제를 통해 육·해·공군이 공통으로 사용 가능한 중형급 자폭무인기(M-1)를 개발하여 시험 중이다. M-1 자폭무인기는 배회탄약(Loitering munition)의 일종으로, 다양한 발사 플랫폼[1]으로 투입할 수 있으며, 원웹 기반의 저궤도 위성 데이터링크를 적용하여 통신 반경의 제한 없이 운용이 가능하다. 또한, 복합기능탄두를 탑재하고, AI 기반 자동표적인식(ATR) 기능을 적용하여 타격 성능을 극대화했다. 과제 결과물은 통합소요기획사업으로 추진 중인 체공형중거리유도무기(A형:체공형대공제압유도무기-II, B형:중거리자폭드론-II) 사업으로 전력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국군의 주요 타격전력 중 하나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방과학기술대제전에서는 M-1 중형자폭무인기의 시험평가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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