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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영감을 주는, 스몰 비즈니스의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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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IS BIG | Newsletter #3 : 외식업의 작지만 위대한 이야기
형제의 식당 이야기 #1 먹고 살기 힘들어 이사까지하며 오픈한 식당. 뉴햄프셔에서 먹고 살게 마땅치 않았던 두 형제. 어쩔 수 없이 모든 것을 들고 서부로 향합니다. 향한 곳은 할리우드. 형제는 영화 산업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콜롬비아 픽쳐스
열정을 20억짜리 공간으로 바꾼 맥스의 이야기
30대 트랜스젠더 복서의 공간, 클래스 비즈니스. "우리는 땅에서 왔고 우리는 그 땅으로 돌아가야만 해. 아무도 너희한테서 땅을 빼앗지 못해." 펄벅의 대지 크지 않아도 분위기 있는, 지인들이 찾아와 잔을 기울이는 곳. 때론 커피
사소한 습관이 10억 비즈니스가 되다.
절망을 습관으로 극복하고, 비즈니스로 만든 재스민의 이야기. 나를 위한 습관이 때론 남에게 큰 영감을 줍니다. 그것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스몰이즈빅의 첫 스토리는 사소한 습관을 비즈니스로 만든 재스민 타일러의 이야기입니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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