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의 프로필 이미지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soojongchul@maily.so

재미, 우울, 지식, 불안을 모두 가진 사람의 생존기

뉴스레터

14

구독자

118

삼척은 삼척삼척

강촌은 굿굿바이. 공지: 무료 요금제 발송 한도에 걸려 8시에 발송을 못했습니다. 유료 요금제로 올리고 구독도 유료가 가능하게 했으니 유료 구독 혹은 후원 기능을 활용해주시면 좋겠지만 안해주셔도 됩

2026.07.22·조회 140

예민하다는 것

그것은 저주.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육종철입니다. 요즘 입맛은 없는데 살이 뒤룩뒤룩 쪄서 뱃살이 아주 수육이네요. 오늘 저녁에 수육 먹어야지. 제가 사람들에게 가장 자주 듣는

2026.07.15·조회 263·댓글 6

없이자란 놈들끼리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더위가 이제 한창 시작이네요. 물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래서 물살종철됐습니다. 오늘은 최근 친구끼리 했던… 아 아니 솔

2026.07.08·조회 252·댓글 5

근황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무료 계정으로 옮긴 후 과거의 독자 여러분이 많이들 찾아주셨네요. 전체 메일을 돌렸는데 1/3 이상의 분들이 돌아와 주셔서 사무

2026.07.01·조회 365

AI가 없다고? 애석하게도 나도 할 수 있다

하 한나도 안 무서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한국에 돌아온지 9일차인데 아직도 중국 현지 음식 차원 달라 병에서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진짜로 차원이 달라요. 만원치 사면

2026.06.24·조회 622·댓글 2

선전 맛도리 여행기

중국인 같이 생긴 한국사람의 중국여행기.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엊그제 막 한국으로 돌아와 있습니다. 오늘 메일은 음식 사진 위주가 될 예정인데요. 폰에 음식 사진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현장에

2026.06.17·조회 320

AI가 발전하자 내 삶이 피폐해졌다

인간은 무한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 메일을 보고 있을 시점에 중국에 있습니다. 출장건으로 왔으니 영상 많은 기대 바랍니다. 오늘은 AI가 제 삶을

2026.06.09·조회 311·댓글 2

살아있다는 것

그것은 강인함.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무거운, 그러나 끝까지 읽어보면 안 무거운 주제를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저는 집에서 기안84 영상 보는 걸 좋아

2026.06.03·조회 282

AI시대의 회사는 '개인집단'

마이크로 회사의 범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머리가 깨질 것 같지만 참고 뉴스레터를 씁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회사'의 형태는 앞으로 유지

2026.05.27·조회 305·댓글 4

동만이가 사는 곳

사실 거기 종철이 살아요.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모두들 모자무싸 열심히 보시면서 무가치함과 싸우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도 어제 청소하다가 그릇 깨먹고 전부치다가 다찢어먹고

2026.05.20·조회 574·댓글 2
© 2026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재미, 우울, 지식, 불안을 모두 가진 사람의 생존기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