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jongchul@maily.so
재미, 우울, 지식, 불안을 모두 가진 사람의 생존기
뉴스레터
애처롭게
사랑할 대상 찾기.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화종철입니다. 좀 전에 뉴스레터를 마무리해 놓고 뭔가 모를 분노에 휩싸인 글들을 보며 씻고 물 한 잔 마시고 다시 씁니다. 제가 썼기 때문에
표현의 방향
수종철 주말판. 안녕하세요. 멤버십 여러분, 자주 찾아봬야 하는데 왠지모를 무기력증에 빠져 가끔 찾아뵙습니다. 오늘은 주중에 언급드린 표현의 온도 이야기를 해볼까 했는데요. 방향이 더 적합한 것
내가 노잼이라면
으악 싫어.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요즘 무기력에서 슬슬 벗어나고 있습니다. 애초에 일을 이렇게 많이 하는데 무기력이 맞나 싶고요. 엊그제는 리센느 팬메이드 MV도
손절이 트렌드
어째서.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저는 어제부로 연구원이 되었습니다. 있어보이죠? 하는 일 받는 월급은 똑같지만 있어보이면 된 겁니다. 오늘은 최신 트렌드 알려드
Instinct 초대권 증정
문자로 하는 AI. 멤버십 여러분 안녕하세요. 문자로 하는 무료 AI Instinct 초대권 드립니다. 저에게 의사 표시해주시면 가입해주신 이메일 혹은 비밀댓글로 댓글 달아주시면 그쪽으로 초대권 보내
그것은 진실일까
종철은 왜 심각한가.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오늘도 심각한 이야기 같지만 그렇지는 않고요. 요즘 제가 하는 생각들을 적어놓습니다. 여러분은 과거 한식이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어떻게 살 것인가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제목은 영화에서 따왔는데 그대들까지 붙이기엔 저의 고민이라 주어는 생략했습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래의 뉴스레터 — 2036년, 나는 오늘도 회사에 '들어왔다'…같은 목표에 다른 이름
하면 안 되는 걸 전부 넣어봄.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일종철입니다. 변화의 신호는 현장에서 또렷하다. 2036년 10월 둘째 주 수요일, 저는 오늘도 출근했습니다. 출근의 의미는 묵직합니다. 핵심은
그때 내가 너의 밤이 될게
누구맘대로.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뚱종철입니다. 여느 명절과 마찬가지로 살이 쪄서 돌아왔습니다.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어머니가 제가 튀김이나 갈비찜을 하도 잘 먹으니 너무 대
부산 북항 친수공원 상어에 대한 몇 가지 사실
빨리 돌아가.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주말 동안 북항 친수공원 상어가 스타덤에 올랐죠. 저는 모종의 이유로 아쿠아리움이나 동물원에 잘 가지 않기 때문에, 이 사태가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