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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우울, 지식, 불안을 모두 가진 사람의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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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자란 놈들끼리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더위가 이제 한창 시작이네요. 물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래서 물살종철됐습니다. 오늘은 최근 친구끼리 했던… 아 아니 솔
근황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무료 계정으로 옮긴 후 과거의 독자 여러분이 많이들 찾아주셨네요. 전체 메일을 돌렸는데 1/3 이상의 분들이 돌아와 주셔서 사무
AI가 없다고? 애석하게도 나도 할 수 있다
하 한나도 안 무서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한국에 돌아온지 9일차인데 아직도 중국 현지 음식 차원 달라 병에서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진짜로 차원이 달라요. 만원치 사면
선전 맛도리 여행기
중국인 같이 생긴 한국사람의 중국여행기.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엊그제 막 한국으로 돌아와 있습니다. 오늘 메일은 음식 사진 위주가 될 예정인데요. 폰에 음식 사진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현장에
AI가 발전하자 내 삶이 피폐해졌다
인간은 무한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 메일을 보고 있을 시점에 중국에 있습니다. 출장건으로 왔으니 영상 많은 기대 바랍니다. 오늘은 AI가 제 삶을
살아있다는 것
그것은 강인함.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무거운, 그러나 끝까지 읽어보면 안 무거운 주제를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저는 집에서 기안84 영상 보는 걸 좋아
AI시대의 회사는 '개인집단'
마이크로 회사의 범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머리가 깨질 것 같지만 참고 뉴스레터를 씁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회사'의 형태는 앞으로 유지
동만이가 사는 곳
사실 거기 종철이 살아요.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모두들 모자무싸 열심히 보시면서 무가치함과 싸우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도 어제 청소하다가 그릇 깨먹고 전부치다가 다찢어먹고
나의 꼬맹이
가난한 사람과 고양이의 동거. 뭔가 있어보여서 사람들이 내가 갑자기 부자가 된 줄 안다. 부자도 아닐 뿐더러 나는 스무살 즈음 매우 가난했었다. 그즈음 부모님 사업이 크게 실패했다. 부모님 입장에서도 처음 겪는
AIdiotcracy
감정을 잃어버린 시대. 도시 전경, 아침. 빠른 몽타주. 음악은 클래식 행진곡인데 박자가 한 박자씩 어긋나 있다. 마치 AI가 작곡한 것처럼. 출근길 인도. 사람들이 줄지어 걷는다. 아무도 입을 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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