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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우울, 지식, 불안을 모두 가진 사람의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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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의 회사는 '개인집단'
마이크로 회사의 범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머리가 깨질 것 같지만 참고 뉴스레터를 씁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회사'의 형태는 앞으로 유지
동만이가 사는 곳
사실 거기 종철이 살아요.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모두들 모자무싸 열심히 보시면서 무가치함과 싸우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도 어제 청소하다가 그릇 깨먹고 전부치다가 다찢어먹고
나의 꼬맹이
가난한 사람과 고양이의 동거. 뭔가 있어보여서 사람들이 내가 갑자기 부자가 된 줄 안다. 부자도 아닐 뿐더러 나는 스무살 즈음 매우 가난했었다. 그즈음 부모님 사업이 크게 실패했다. 부모님 입장에서도 처음 겪는
AIdiotcracy
감정을 잃어버린 시대. 도시 전경, 아침. 빠른 몽타주. 음악은 클래식 행진곡인데 박자가 한 박자씩 어긋나 있다. 마치 AI가 작곡한 것처럼. 출근길 인도. 사람들이 줄지어 걷는다. 아무도 입을 열지
저궤도인간과 모자무싸
모자란 자식과의 무식한 싸움. 오늘부터 완전한 무료 버전으로 이사 오게 된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처음 보신 분들 반갑습니다. 아래는 최근 제가 인상 깊게 본 두 작품에 대한 소회입니다. 글 특
지메일 해킹당한 지옥의 48시간
아래는 제가 지메일 해킹당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직장에서 아주 가끔이지만 광고 문의를 받습니다. 받으면 아래 같은 영상을 만듭니다. 이 날도 마찬가지로 광고 문의가 들어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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