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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spaceT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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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도토리의 힘
월간 space T 8호. 이번 3월은 유난히 추웠던 것 같아요. ‘봄 언제와?’라는 생각을 꽤 많이 했으니! 그런데 추위를 느낀건 비단 날씨 때문은 아니었더라고요. 3월을 돌아보니 유독 처음하는 일이 많았
space T 운영자의 기쁨과 슬픔
월간 space T 5호. 요즘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마음에 없는 겸양의 말은 굳이 하지 말자. 예를 들어, 연말에 흔히 하는 말 중에 이런 말 있잖아요.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2월이다.’ 시간이 참
운영자가 완성하는 공간, space T
월간 space T 4호. 누군가 만든 창작물을 흔히 작품이라고 하죠. 작품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가구, 디자인, 공간 처럼 사용자를 만날 때 비로소 효용이 생기는 작품들도 있어요. 이런 작품을 만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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