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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spaceT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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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질문, N개의 답을 찾는 실험 공동체
시험을 볼 때 오지선다 문제에 답이 하나뿐인 게 종종 불만이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나의 오답도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다행히도 삶의 복잡한 문제에는 답이 여러개라, 여러
뭐든 해낼 것만 같은, 산뜻한 출발
해가 바뀐다고, 삶이 바뀌는 건 아닌데도 새해는 매번 삶을 새롭게 할 기회처럼 다가옵니다. 1월 1일부터 신년 계획을 실행하는 사람도 있지마는, 혹 그렇지 못했더라도 우리에게는 꽤
어느새 쌓인
월간 space T 15호. 요 며칠 꽤 여러 번 연말 회고를 했습니다. '올해의 OO'을 채워보려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 보았죠. 정리되지 않은 사진, 워크숍 후 남은 알록달록 포스트잇, 몇 권의 노트 등 아
이용자에게 초점을 둘 때 해낼 수 있는 일
월간 space T 14호. 어떤 일이든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권태감이 찾아오기 마련이죠. 특히 공간을 운영과 같이 매일 매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일은 더 그럴지 몰라요. 치열하게 고민해서 새로운 책의 위치를
지난 여름 동안에
월간 space T 13호. 이번 여름은 평소보다 길었죠. 덥기는 또 얼마나 덥고요. 그래도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제법 가을답습니다. 이렇게 가을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두 가지 마음이 듭니
발견, 확장, 성장
월간 space T 12호. “space T 소식들을 한데 모아 볼 수 있게, 뉴스레터를 해보면 어떨까요?” space T와 함께 일하게 된 후 제가 처음했던 제안입니다. 어느덧 열두번째 월간 space T를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월간 space T 11호. 공간을 매일 운영하다 보면 아이들이 오기만 해도 좋던 초반의 감격은 잦아들고, 똑같은 풍경만 반복된다고 느껴지는 때가 오곤 하죠. 하지만 지난 6월 17일 space T 사상 처음
선별하여 제안하는 마음
월간 space T 10호. 저는 현금보다는 선물파입니다. 받는 것도 좋아하지만, 선물을 하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먼저는 받을 사람이 평소 뭘 좋아하는지, 자주 입던 옷의 색은 뭐였는지 등을 머릿속에서 구
운영자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월간 space T 9호. ‘어떤 때는 안 찍어. 아름다운 순간이 오면 방해하고 싶지 않아. 그냥 그 순간 속에 머물고 싶지.’ 영화 속 전설적 사진가 숀 오코넬의 말입니다. 찍을 때인지, 머물 때인지 분별
잃어버린 도토리의 힘
월간 space T 8호. 이번 3월은 유난히 추웠던 것 같아요. ‘봄 언제와?’라는 생각을 꽤 많이 했으니! 그런데 추위를 느낀건 비단 날씨 때문은 아니었더라고요. 3월을 돌아보니 유독 처음하는 일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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