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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spaceT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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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에게 초점을 둘 때 해낼 수 있는 일
월간 space T 14호. 어떤 일이든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권태감이 찾아오기 마련이죠. 특히 공간을 운영과 같이 매일 매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일은 더 그럴지 몰라요. 치열하게 고민해서 새로운 책의 위치를
지난 여름 동안에
월간 space T 13호. 이번 여름은 평소보다 길었죠. 덥기는 또 얼마나 덥고요. 그래도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제법 가을답습니다. 이렇게 가을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두 가지 마음이 듭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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