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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spaceT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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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에게 초점을 둘 때 해낼 수 있는 일
월간 space T 14호. 어떤 일이든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권태감이 찾아오기 마련이죠. 특히 공간을 운영과 같이 매일 매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일은 더 그럴지 몰라요. 치열하게 고민해서 새로운 책의 위치를
하늘은 높고, space T는 함께 성장하고
월간 space T 3호. 라는 곡을 좋아해요. 곡 중에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하늘’ 이라는 가사가 있는데요. 바로 이 가사에 꼭 맞는 날씨에 제주도 도서관 대회에 다녀왔어요. 짧은 시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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