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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spaceT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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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쌓인
월간 space T 15호. 요 며칠 꽤 여러 번 연말 회고를 했습니다. '올해의 OO'을 채워보려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 보았죠. 정리되지 않은 사진, 워크숍 후 남은 알록달록 포스트잇, 몇 권의 노트 등 아
space T 운영자의 기쁨과 슬픔
월간 space T 5호. 요즘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마음에 없는 겸양의 말은 굳이 하지 말자. 예를 들어, 연말에 흔히 하는 말 중에 이런 말 있잖아요.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2월이다.’ 시간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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