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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멍거의 5가지 동업 체크리스트 (with 워렌 버핏)
혼자서는 결코 닿을 수 없는 곳 지난 편을 통해 우리는 시련의 시기를 통과하며 '단단한 논리'라는 개인의 생존 도구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쌓을 수 있는 성취에는 분명한 한
낭만을 죽여야 산다: 찰리 멍거의 '냉철한 생존 논리' 5가지
당신이 지금 감당하기 힘든 '고통' 앞에 서 있다면, 이 글을 읽으십시오. 찰리 멍거는 29살, 아들을 잃는 비극 앞에서 감정 대신 '가장 냉철한 논리'를 무기로 꺼내 들었습니다.
분노, 외로움, 딴짓: 성공을 만든 5가지 역설 (with 찰리 멍거)
찰리 멍거의 여정을 떠나며.. "실패가 두려운가? 아니, 어쩌면 당신을 진짜 괴롭히는 건 '지루함'일지 모른다."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거창한 실패가 아닙니다. 아무 일도
부와 행복의 '시스템'을 만드는 법: 나발 라비칸트의 5가지 실행 원칙
부와 행복의 '시스템'을 만드는 법: 나발 라비칸트의 5가지 실행 원칙 "어떻게 하면 운에 기대지 않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이것이 나발 라비칸트의 평생 질문이었습니다. 그는
스펙 경쟁에 지쳤다면: 나발 라비칸트가 말하는 '대체 불가능한 무기'
성공적인 부를 축적한 실리콘밸리 투자자 나발 라비칸트. 새로운 시작을 하는 젊은 창업가들은 종종 "나는 가진 게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의 현자 나발 라비칸트는 '부'는 돈이 아니라 '특화된 지식'이라는 '무기'에서 나온다
브랜드는 '일관된 행동'의 총합이다: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의 5가지 증명
The Consistency Journey: 가치는 어떻게 실체가 되는가. 많은 창업가들이 '브랜딩'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이본 쉬나드에게 브랜드란, 자신이 정한 가치를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퍼스널 브랜딩의 대가 트럼프 (4/4)
3일차에 우리는 그의 가장 빛나는 성공(트럼프 타워)과 가장 처참한 실패(애틀랜틱 시티)를 걸었습니다. '이름'만으로는 실물 경제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오늘 4일차
잘 넘어지는 법 (트럼프 ver.) (3/4)
2일차에 우리는 트럼프가 '자격'을 얻고 맨해튼에서 '유능한 해결사'라는 '쇼'를 통해 첫 승리를 거두는 과정을 걸었습니다. 그는 '인식'을 지배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오늘 3일차
될놈될 청년 트럼프는 어떻게 성공했을까?(2/4)
1일차에 우리는 퀸스와 브루클린에서 그의 '결핍'과 '도구'를 확인했습니다. 그는 '명성'을 원했습니다. 오늘 2일차의 여정은, 그가 어떻게 맨해튼의 '주류'로 진입하기 위한 '자
당신과 다른 트럼프의 어린시절 (1/4)
퀸스에서 월세를 걷던 소년, 맨해튼을 갈망하다. 첫째 날: 퀸스와 브루클린 우리는 한 트럼프가 어떻게 자신의 '이름'을 '실체' 그 자체로 만들었는지, 그 궤적을 여정으로 쫓습니다. 이 여정은 '본질'과 '쇼' 사이에서 고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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