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구독자 :) 지난 한 주 잘 지냈어? 너무 불쑥 물어보는 것 같지만 혹시~올해도 얼마 안 남았는데 만나는 사람 있어?😆 내가 이렇게 물어본 이유는 오늘 주제가 바로~~ 나의 데이팅앱 이야기거든~! 나는 있잖아... 안타깝게도 7년동안 영국에서 연애를 제대로 해 본적이 없어😭 왜 그랬는지 지금부터 들려줄게~!
틴더의 등장
“요즘 우리 반에서 핫한 거 알려줄까?”
2014년 초, 같이 살던 한국인 언니의 친구 민희가 우리집에 놀러 왔을 때였어. 민희는 런던에서 명문패션대학교를 다니고 있었어. 영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였기에 그녀의 말에 귀를 쫑긋했지. 민희네 학교친구들은 요즘 ‘틴더’라는 데이팅앱을 하며 논다고 하더라고~!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하느리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영국이 어땠냐면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하느리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영국이 어땠냐면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lheojyl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영국이 어땠냐면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