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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출신 9년차 런더너의 이런저런 소소한 영국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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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탄] 영국 러쉬에서 모션 디자이너로 일하는 건 어땠을까?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 & 배운 점. 안녕 구독자! 잘 있었어? 드디어 봄이 오는 것 같아~ 서울의 봄~~🌸_🌸 겨울 외투 대신 얇은 외투를 꺼내입는 요즘 해 쨍쨍할 때 산책하는 게 낙이야. 구독자도 봄을
26. [1탄] 영국 러쉬에서 모션 디자이너로 일하는 건 어땠을까?
내가 한 일은 뭐고, 내 모션 그래픽 수준은?. 안녕~!! 지난주에 목요일에 보내서인지 이번주엔 좀더 일찍 인사하네 ㅎㅎ 드디어 서울에 봄이 오고 있는 걸까? 하고 생각하는 순간 칼바람에 몸을 움츠리는 요즘~ 테스트 구독자도 나
5. 비건들 눈치 보던 점심 시간(반전주의)
러쉬 영국 본사에서 일하던 썰 풉니다. 안녕 구독자! 주말은 잘 보냈니? 회사를 다닌다면 월요일 지나간 거 너무너무 축하하고🎉 요즘 난 회사를 그만두고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거든. 경제적으로 초조한 한편으로 지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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