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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출신 9년차 런더너의 이런저런 소소한 영국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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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차 워홀러 남편의 초기 정착기(2)
2013 워홀러 부인과 함께하는 2024 영국 워홀!. 구독자 안녕! 그동안 잘 지냈어? 벌써 12월 말이야... 시간 진짜 빠르다 그치? 이제서야 2탄을 보내게 되서 미안해. 너무 늦었다 흑흑. 올해가 가기 전에 마무리짓는 게
28. 런던에서 일하면 먹고 살 만할까?
그냥 삶의 질 좀 낮추면 되요 ^0^. 구독자 안녕! 오늘은... 시즌 1 마지막 뉴스레터야🥲 에필로그를 쓸까 고민했는데 영원히 끝은 아니니까 평소처럼 하기로 했어! 마지막 주제는 '런던에서 일하면 먹고 살 만할까
15. 영국의 12월은 24/7 크리스마스 에브리데이🎄
런던에서 겪은 크리스마스스러운 것들. 구독자 안녕? 어느덧 12월 중순이 되었어! 다음주면 벌써 크리스마스🎄 밤은 더 일찍, 더 까맣게 찾아오고 거리에 캐롤송이 울려퍼지는 이맘 때쯤이면 항상 마음이 묘하게 일렁거
0. 왜 영국에 갔냐구?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려는 자, 그 충격을 버텨라. 안녕 구독자야! 덥고 습한 여름이 지나고 드디어 가을날씨가 찾아왔어. 더이상 걸어도 땀이 나지 않고 선선한 날이 되서 정말 다행이야. 어느덧 내일이면 추석 연휴인데 다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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