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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출신 9년차 런더너의 이런저런 소소한 영국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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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꼭 편리한 게 좋은 걸까? 🤖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는 영국인들 . 구독자 안녕안녕~~~ 꺄~~ 지난 한 주 잘 보냈어? 이번주는 드디어 크리스마스가 지나간 주야... 뜨아 이제 2023년도 1주일도 채 남지 않았어. 😳 3n년째 맞이하는 새
8. 한국: 널 위해 내가 해줄게. 영국: 나 무시해?
영국에서 지나친 배려는 무례할 수도.... 구독자 안뇽!! 어느덧 10월 마지막날이 되었네. 내일이면 이제 올해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아. 시간 참 빠른 게 왜 이렇게 씁쓸한지😭 점점 더 어둡고 쌀쌀해지는 겨울 따숩게
4. 허그는 여전히 어색해
가슴까지 맞닿아야 허그라고 하는데.... 안녕 구독자! 좋은 아침이야☀️ 어느덧 5번째 레터를 보내~!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감정기복에 굴하지 않고 단단하게 밀고 나간다는 거잖아. 그게 부족해서 이렇게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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