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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반드의 두번째 로고스호프 이야기 Tae's sailing journe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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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 9: 로고스호프 워십나잇 in 서울
뱃멀미와 함께한 예배의 순간들... 아직 못 잊었으니까요. . 샬롬, 한국 곳곳에 흩어져 있는 Ship's Company. 다들 건강하신가요? 로고스호프 동료 선교사, 엄태희 인사드립니다. 다들 EOC가 언제였나요? EOC 이후의 삶은 어떠했
런던으로 떠나는 엄태희, 반드입니다!
항해는 계속 됩니다! .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필명 반드로 인사드리는 엄태희 선교사입니다. 사실 첫 문장에 '선교사'라는 단어를 넣는 것이 망설여졌습니다. 외국과는 다르게, 한국에서는 '선교사'라 함
이곳에서의 단 한 순간이, 더 좋습니다.
2차 로고스호프 사역을 마치고 적어보는 뒷 이야기. . 위 링크를 누르면 나오는 노래는 저에게 꽤 특별합니다. 2022년 1월, 어언 3년 전, 3년간의 로고스호프 사역을 마친 저는 완전한 번아웃을 느끼며 '이대로는 한국의 바쁜 일상
다시 그릇을 닦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받은 말씀대로 일어나는 상황들에 당황하며 쓰는 편지. . 보십시오,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입니다. 거기에서 무슨 일이 내게 닥칠지, 나는 모릅니다. 다만 내가 아는 것은, 성령이 내게 일러주시는 것뿐인데, 어느 성
다시, 항해 - 반드의 두 번째 로고스호프 선교
이번엔 열정이 아닌 순종이 키워드. .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선교사 엄태희, 반드입니다. 미국 고등학교를 졸업 후 로고스호프에서 3년 문화예술사역, 군생활을 마친 후 탄자니아에서 3개월 단기사역, 최근엔 독일에
선교사 반드의 두번째 로고스호프 이야기 Tae's sailing journe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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