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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글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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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의 책 속을 살아보니
나의 세계가 넓어졌다. 구독자님 한 주 동안 잘 지내셨지요? 요즘 제가 즐겨듣는 노래를 올리며 레터의 문을 활짝 열어보았습니다. 가수 엄정화의 '엔딩 크레딧'이라는 노래인데요, 인생의 화려하고 아름
자신의 세계를 넓혀준 사람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까, 고민하던 때였어요. 평소 말주변이 없던 선배는 제게 별다른 조언 대신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건넸죠. 밤새 읽다 멈추기를 반복했어요. 소설을 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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