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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글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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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 당신은 누구입니까?
나는 구독자입니다. 뭐요, 왜요.. 금요일 아침에 보게 되실 이 글에서 목요일 밤의 술냄새가 조금 남아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거하게 마셨다면 키보드 앞에 앉지도 못했을 겁니다. 함께 한솥밥 먹다가
인생 자꾸 돌아본다고 돌이켜지나
자꾸 돌아보면 고개만 아프니까 그만 돌아보세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잠자리에 들면 이불킥을 하게 만드는 순간이나 가슴이 철렁 주저앉는 실수를 범하고 난 뒤 가까스로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되었을 때.
더는 볶아대지 말아요
오늘은 어떤 마음을 먹었나요?. 레터를 작성하기 위해 하얀 여백과 마주하는 지금, 갑자기 '어떻게 채우지'라는 생각과 함께 막막한 기분이 들어요. 실은 좀 전에 머리 위로 얼음물을 한 바가지 뒤집어쓰고(아이스버킷
오늘이라는 여행
생존이 걱정되는 무더위 속에 구독자님 안녕하신지요? 파리기후협약에 따르면 산업화 이전 수준 대비 지구 평균온도가 2℃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온실가스 배출량을 단계적으로 감축하
Twinkle Twinkle My Life
이상보다 아름다운 현실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어느새 단풍이 드나 했는데 또 눈 깜짝할 새 낙엽이 져 드러나는 앙상한 겨울나무의 형체들! 언제나 이맘때가 되면 지나는 시간 위로 아쉬움이 차곡차곡 쌓입
이상과 현실 그 사이
삶은 줄타기의 연속이니까. 영화 <위플래쉬>를 봤습니다. 뉴욕의 명문 셰이퍼 음악학교에서 최고의 스튜디오 밴드에 들어가게 된 신입생 '앤드류'와 최고의 지휘자이지만 동시에 최악의 폭군인 '플레쳐' 교수가 등
현실을 살며 이상을 향해 나아가기
현실과 이상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구독자님에게. 책 <마지막 몰입>의 저자 '짐 퀵'은 그의 저서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현재의 현실에 맞춰 꿈을 제한하고 축소한다.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 우리가 받아들
인생이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이유
마흔한 번째 편지~*.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글 내림 받은 작가 이은영입니다~* ;) 새해 어떤 복을 받고 싶으신지 여쭤본 지가 엊그제인 것 같은데 어느덧 2월의 반을 지나고 있어요. 구독자님
우리 인생에는 얼마나 많은 노래가 숨어 있을까?
글 쓰는 마음, 열다섯 번째 마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1950년, 흑인 아이가 태어납니다. 체중이 적어 인큐베이터에 들어갔지만, 산소 과다 공급으로 '눈의 망막'을 쓰지 못하
글 쓰는 마음, 다섯 번째 마음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한 사람이고, 한 세상이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저는 글쓰기를 시작할 때면 반복되는 몇 가지 루틴이 있는데요.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은 '배경음악'을 트는 것입니다.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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