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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글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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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
온 우주의 가슴 졸임으로 . 눈이 부시게 화창한 날 오전 글쓰기를 끝내고 소박한 점심식사를 앞에 두었습니다. 구독자님 식사하셨나요? 오늘은 내가 직접 만든 감자볶음, 느타리 볶음 그리고 멸치볶음과 냉동실
쓸모없는 인간은 없습니다
구독자님 이라서 충분합니다.. 지난 10년간의 사회생활을 돌이켜 보다 문득 스쳐 지나가는 장면이 있었어요.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쓸모'를 운운하며 평가하는 모습. 요즘 직장의 풍경은 어떤지 잘 모르지만 아마 여
난 저기 숲이 돼볼게
쓸모없는 것에 대하여. 11월의 어느 날, 퇴근 길이었습니다. 그날따라 하루 종일 만난 이들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았습니다. 대뜸 큰 소리로 화를 내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20대 공장 노동자, 시작부터
나의 쓸모를 증명하지 않아도 괜찮아
쓸모없는 것들이 건네는 단단한 위로. 10월을 보내고, 11월의 첫 주를 맞이하며 구독자님께 글 쓰는 마음이 도착했습니다. 풍요로운 자연의 계절, 가을이 점점 멀어지는 것은 왠지 안타깝지만 또 다가오는 겨울이 은
구독자님, 당신은 누구입니까?
나는 구독자입니다. 뭐요, 왜요.. 금요일 아침에 보게 되실 이 글에서 목요일 밤의 술냄새가 조금 남아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거하게 마셨다면 키보드 앞에 앉지도 못했을 겁니다. 함께 한솥밥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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