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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
올해의 문장들 TOP10.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날씨가 정~말 추워졌어요. 지난번 레터에서 겨울임에도 날씨가 따뜻해서 지구 온난화가 걱정된다고 했었는데 따뜻한 겨울이 웬말이냐는 듯, 주중에 비가 오더니
구독자님은 무엇을 시도하고 있나요?
실패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어요. 가을을 만끽하다가도 수능날이 다가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쌀쌀해진 추위에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벌써 이번 주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작지만 소중한 투쟁 . 안녕하세요. 이번 한 주는 유독 마음이 무거운 한 주 였습니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듣고도 믿지 못하고, 보고도 믿지 못하는 소식들에 세상이 너무 무섭더라고요. 존재만으로도 가장
👣 빠르다고 우쭐할 것도, 느리다고 좌절할 이유도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시간대에서 일합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한 주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 한 주간도 잘 지내셨나요? 사실 저는 잘 지내지 못했어요. 목요일 밤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더니
👤구독자님은 '존버'하고 있나요?
'존버'의 삶이란.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일주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첫 번째 레터를 보내드린 후, 두 번째 레터에서는 '2023 트렌드 코리아'에 관한 뉴스레터를, 그리고 세 번째, 네 번째
[BK letter] 구독자님, BK letter 시작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스레터를 시작하는 마음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BK입니다. "BK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는 것이 사실 쑥스럽고 어색해요. 실명으로 인사를 드려야 할지, 구독자님들처럼 닉네임을 정해야 할지 이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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