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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을 갖는다는 것의 의미✍🏻
자기만의 책상이란 얼마나 적절한 사물인가.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벌써 7월이네요. 7월 앞에 '드디어' 대신 '벌써'라는 부사를 쓴 것은 그만큼 시간이 빨리 지나는 것 같아서요:) 벌써 7월이라니, 2
[2023년 회고록] 나만의 키워드, 하반기 편
내년 10월엔 어떤 생각을 기록하고 있을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10월의 마지막 주, 레터네요. 가을을 즐길새도 없이 가을이 지나가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많아요. 며칠 전에 저녁밥을 먹고 가족들과 상가 편의점을 갔
오늘도 배우고 있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 안녕하세요. 지난 일주일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느라 내내 긴장한 상태였어요. 새로운 출근길, 낯선 환경, 아직은 어색한 동료들까지. 몸과 마음을 적응시키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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