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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구독자님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나요?
👥비케이가 만난 사람들🤝🏻, 점역사편 2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장마가 며칠 지속되더니 이내 또 잠잠하다가 다시 시동을 거는 것 같습니다. 모두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지난주에 비케이레터 첫 인터뷰 콘텐츠를
프로 일잘러들에게 배우는 삶과 일에 대한 태도
자신의 '일'로 '길'을 만들어가는 일잘러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지난주에 평소보다 많은 피드백을 받았어요. 뉴스레터 댓글로, 카톡으로, 인스타그램 DM과 스토리 등 다양한 채널로 피드백을 주셔서 감사했
'뭘 해도 안 될 놈'에서 '뭐라도 하면 될 것 같은 놈'
결국, 나는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일주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여행을 다녀와서 출근을 단 이틀만 했는데도 굉장히 바쁘고, 힘들었어요. 여행에서 느꼈던 평안함과 행복을 반납하기라도
인생은 너무나 남루한 것이어서,
틈틈히 행복하기 위해 꾸물거릴테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굉장히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 멋지게 뉴스레터 데뷔(?)를 했던 BW의 어게인 등장으로 덕분에 저는 한 주를 쉬었고, 그
당신은 왜 일하나요?
20대 회사원인 나에게 일은 무슨 의미일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저는 BK Letter의 주인인 BK의 6살 어린 남동생 BW입니다. 지난 Letter에서 BK가 한 주 쉬어간다고 했던 말 기억하시나요? 저는 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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