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례
1. 아... 또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오늘은 대체 뭘 먹어야지? 점메추 좀...
김 OO 씨
2. 저 이 동네 처음왔어요. 맛집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혼밥 점메추 가능?
곽 OO 씨
활용
1. 점심 메뉴를 고르는 것은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기쁨이자 고통이다. 우유부단한 그대들을 위한 점심 결정판을 준비했다. 누가 점심 메뉴를 물어본다면, 아래 세가지 중 하나를 같이 해보면서 점메추 당해보자!
2. 오늘 뭐먹을 지 골랐다면 일단 성공이다. 하지만 점심시간이 오지 않는다... 이 고통 나만 느끼는 건가? 같이 느낄 것 같은 동료들한테 점메추 하면서 아래 짤들을 같이 보내보면서 고통을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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