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세 번째 주간 귀여워 주요 소식

- 곰에게 접근 했다가... 전신 포옹 테러 당한 수의사
- “이러다 말도 하겠다” 간식 앞에 사람이 된 강아지
- "우리 집 고양이는 천재일까?" 열도를 뒤흔든 '고양이 테스트'
- 마시멜로처럼 늘어나는 '말랑 쫀득' 강아지 화제
- "나 시바견 아니었어?" 정체성 상실한 고양이 충격 고백

곰에게 접근 했다가... 전신 포옹 테러 당한 수의사
곰의 몸 둘레를 재기 위해 줄자를 들고 접근한 수의사가 곰에게 전신 포옹 테러를 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수의사가 양팔로 곰을 감싸 안는 순간, 곰이 이를 포옹으로 오해해 맞안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귀와 뺨까지 핥는 등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러다 말도 하겠다” 간식 앞에 사람이 된 강아지
간식을 건네받는 순간 입을 사람처럼 크게 벌리는 강아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입니다. 특히 입을 벌릴 때마다 공기 반, 소리 반의 정체불명 효과음이 함께 발생해 "강아지 탈을 쓴 인간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리 집 고양이는 천재일까?" 열도를 뒤흔든 '고양이 테스트'
반 바퀴를 돌려도 머리가 시종일관 하늘을 향해 있는 이른바 '항중력 고양이'! 일본 집사들은 이런 고양이를 두고 '천재냥'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데요. 반면, 중력의 법칙에 순응해 머리가 거꾸로 향한 '일반냥(?)'들의 모습도 공유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마시멜로처럼 늘어나는 '말랑 쫀득' 강아지 화제
한번 만지면 도저히 멈출 수 없다는 마성의 촉감! 피부가 마치 갓 구운 마시멜로처럼 쭉쭉 늘어나는 강아지의 모습이 화제인데요. 슬라임 뺨치는 이 쫀득한 피부의 비밀은 바로 강아지의 '폭풍 성장기'에 있다고 합니다. 뼈와 근육이 빠르게 자라는 시기인 만큼, 피부가 그 속도를 여유롭게 따라잡을 수 있도록 말랑 쫀득하게 설계된(?) 덕분이라는데요.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내 심장도 같이 말랑해지는 기분이다", "이 정도면 심장에 무리가 오는 것 아니냐"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나 시바견 아니었어?" 정체성 상실한 고양이 충격 고백
시바견 세 마리와 동거하다 본인이 강아지인 줄 착각해버린 고양이가 포착됐습니다. '손' 하면 앞발을 척 내미는 건 물론, 앉아있는 폼까지 시바견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는데요. 고양이의 탈을 쓰고 '시바견 4호'로 살아가는 기막힌 이중생활을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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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가들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구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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