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주간 귀여워> 주요 소식
- [충격] 이래도 고양이는 액체가 아니라고?!
- [속보] 집냥이, 길냥이 냄새에 충격 헛구역질!
- 당구계에서 영구 제명당한 햄스터
- [특보] "나 삐졌개!" 고개 돌리기 스킬 갱신
- 엄마한테 삐진 댕댕이, 아빠에게 애교 폭격 현장!

[충격] 이래도 고양이는 액체가 아니라고?!
문틈 사이로 부드럽게 스며드는 '엄마 방 침투' 현장부터 계단을 흘러내리는 모습까지! 물리학 법칙을 가볍게 무시해 버린 고양이 액체설의 증거들을 긴급 제보합니다.
[속보] 집냥이, 길냥이 냄새에 충격 헛구역질!
모태 집냥이가 용맹한 길냥이 선배의 냄새를 맡자마자 하악질이 아닌, 구토 직전의 표정을 지은 것인데요. 집냥이의 자존심을 단숨에 무너뜨린 이 치명적인 냄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결국 당구계에서 영구 제명당한 햄스터
당구공인 척 흰색 공 자리에 배치된 햄스터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최고 시속 8km의 하찮은 속도로 경기를 끝내버린 현장을 단독 입수해 보도합니다.
[특보] "나 삐졌개!" 하찮은 스킬 갱신
대한민국 강아지 역사상 가장 하찮은 ‘흥!’ 소리가 관측되었습니다. 앉으라는 주인의 명령에 일단 착석은 했으나, 마음에 안 든다는 듯 고개를 소리 나게 휙 돌리며 온몸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아기 비숑의 모습인데요. 귀여움으로 지구를 정복하려는 이 삐돌이의 치명적인 시위 현장을 뉴스룸에서 긴급하게 전해드립니다.
엄마한테 삐진 댕댕이, 아빠에게 애교 폭격 현장!
엄마에게 서운함 폭발한 강아지가 퇴근한 아빠를 향해 '몸 던지기' 시위를 벌였습니다. 아빠가 소파에 눕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냅다 달려가 뒤로 몸을 날려 안겨 버린 사건인데요. 아빠 품에 안겨 온갖 찡찡거림과 칭얼거림으로 고발을 이어가는 댕댕이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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