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주간 귀여워> 주요 소식
- [화제] 천의 얼굴을 가진 포메라니안
- 자면서도 사료 핥아먹는 아깽이 모습 포착
- [단독] "밥 내놔!" 빈 밥그릇에 폭주한 고양이의 격렬 시위
- 솜뭉치는 어흥이 싫어요!
- "나도 쉴래!" 출근 거부하고 진흙탕 다이빙한 말

[화제] 천의 얼굴을 가진 포메라니안
고슴도치, 판다, 꿀벌, 펭귄 등 어떤 동물의 몸에도 이질감 없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녀석의 '천의 얼굴'과 간식에만 집중하는 포메라니안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자면서도 사료 핥아먹는 아깽이 모습 포착
깊은 잠에 빠져 눈도 못 뜨면서 입술을 핥으며 꿈속 먹방을 찍는 아기 고양이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주인이 입가에 밥그릇을 가져다 대자, 자는 상태 그대로 사료를 핥아먹는 녀석의 엉뚱하고도 치명적인 귀여움이 랜선 집사들의 심장을 사정없이 저격하고 있습니다.
[단독] "밥 내놔!" 빈 밥그릇에 폭주한 고양이의 격렬 시위
밥 시간이 지났는데도 밥그릇이 비어 있자, 분노한 고양이가 빈 그릇을 벽에 수차례 강하게 치며 격렬한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여기에 밥을 달라"며 밥그릇을 요란하게 내리치고는 원망 섞인 살벌한 눈빛으로 집사를 노려보는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솜뭉치는 어흥이 싫어요!
보호자의 "어흥" 하고 위협하는 장난을 칠 때마다 화들짝 놀라며 질색하는 솜뭉치 강아지가 화제입니다. 보호자의 계속된 맹수 흉내에 참지 못하고 작은 체구로 앙칼지게 짖으며 달려들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귀여운 반격을 가하는 녀석의 모습이 충격적으로 귀엽습니다.
"나도 쉴래!" 출근 거부하고 진흙탕 다이빙한 말
말이 갑자기 진흙탕에 몸을 던져 뒹구는 돌발 행동을 벌여 집사를 당황케 했습니다. 알고 보니 여유롭게 쉬고 있는 동료 말을 발견하고는 자신도 일하기 싫어 온몸을 흙투성이로 만든 채 똑똑하고도 뻔뻔하게 강제 파업을 요구하는 녀석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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