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단어편지 #11] 영기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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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조회 269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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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김유진

    0
    15 days 전

    짧은 스물열 몇 해를 살아보니 기록하는 사람 중 성장하지 않은 이가 없더라고요. 제가보는 박국님은 지식을 수집하시며 정통하시는데에 능하신것 같아요. 중요한것은 소중한 지식을 이렇게 널리 알리고 공유하신다는것이 사회환원차원(?)에서도 참 의미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공자가 아니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는 점이 갈수록 흥미롭습니다. 궁금한것1.글을 프린팅하거나 유료화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2.음악 외에 소개하고 싶은 주제가 있으실까요? 3.뭘드시고 그렇게 멋지신가요. 유익한데 좋은글 읽기쉬운글 행복해지는 글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즈우

    0
    14 days 전

    뉴스레터를 알게 된 계기는 너무 뻔해서 하박국씨를 만나게 된 계기를 대신 적을게요. 제가 기타를 치고 있는 멍구밴드는 주로 두리반에서 공연을 많이 했었는데, 두리반 투쟁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나니 공연도 별로 없고 덕분에 밴드 활동도 현저히 줄어들게 되자 심심해진 저는 우연히 단편선이란 친구가 밴드 멤버를 구한다는 글을 보고 참여하게 됩니다. 그러고서는 합주가 끝나면 단편선이 홍대에서 술마시러 다니는걸 따라다니며 많은 친구들을 만나곤 했는데 어느날 하박국씨를 (물론 그 전에도 두리반에서 종종 지나치거나 보곤 했지만) 만나서 같이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죠. 그게 아마 2012년 12월 31일에서 2013년으로 넘어가는 시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과메기에 소주를 같이 먹었던게 기억에 남네요. ㅋㅋ 뉴스레터는 재미있게 잘 읽고 있답니다. 글쎄 지금은 딱히 궁금한 건 없고 꾸준히 좋은 내용 계속 연재해주시길 바래요~~

  • 환환

    0
    14 days 전

    뉴스레터를 받는 사람중에 50대는 별로 없을듯 한데 하박국님을 알게된건 음악이아니라 다른 인연으로 알게되었습니다 작은 원룸에서 무엇을 하시는지 늘 궁금하고 호기심이 많이 있었으나 친해지지는 못한것 같네여 나이를 먹는다는게 배움을 잃어버리는일과 마음의 열정이 사그라드는것과 같이 진행되는 일인듯 합니다 음악을 어려서 많이 듣고 좋아하였다고해서 계속듣기도 새롭고 최신트렌드를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는 헤비메탈듣던 세대였고 가요도 나름 부흥기였던 시절을지나왔습니다 클랙식이든 팝이든 재즈든 어떤 장르든 받아들이는데에 시간과 열정을 보태야 내것이 되는데 그열정이란게 젋음의 축북이져 어렵지만 새로운걸 듣고 알아가는데 재미를 붙이고 싶습니다 예전 스트리밍 방송이나 월드뮤직을 소개하던 minorblue 같은 사이트같은 비주류가 마음이 편합니다 비주류던 언뎌든 인디펜던트던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오고 영향주는 실제 예술이든 음악이든 시발점이 되는걸 보아왔고 믿습니다 머리가 굳고 가슴이 식어 잘받아들이지 못하지만 맛갈나고 친절한 설명이 많이 도움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내고 글을 쓰셔도 적성이 잘 맞으실듯 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구독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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