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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앱으로 만드는 사람, 앱 아티스트 이가은 인터뷰
2026년 4월 8일, 2번째 후더데브.. 이번엔 조금 특별한 분을 모셨습니다. 개발자이기도, 기획자이기도, 디자이너이기도 한데, 그 어느 것도 완전히 맞지 않아서 스스로 이름을 만들어버린 사람. 두 번째 후더데브의 주인공
Cheish, 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면.
2026년 1월 1일, 59번째 왓더앱..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으면 많은 사람들이 한 해의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그 중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목표가 바로 ‘일기 쓰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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