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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 금요일 6시, 새로운 한 개의 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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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tie, 음악으로 하루를 기억한다면.
2026년 6월 26일, 82번째 왓더앱.. 음악을 통해 과거의 추억에 빠져본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음악과 함께하고, 기억합니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들었던 음악이나, 여행가며 차에서 들었던
Orbis, 집중으로 우주를 만든다면.
2026년 6월 19일, 81번째 왓더앱.. 우주는 언제나 동경의 대상입니다. 그 아름다움과 장대함은 우리의 관심을 사기에는 충분하죠. 구독자님께서 만약 불빛이 많이 없는 밤의 별들을 경험해보신 적 있다면, 그 장대함과
Pool, 스크린샷이 너무너무 많다면.
2026년 6월 13일, 80번째 왓더앱.. 스크린샷 많이 사용하시나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 전에도, 스크린샷은 PC시절부터 정말 중요한 기능 중 하나였습니다. 현재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거나, 잊어버리는 것을 대비하기 위해
(광고) Bump, 젠리가 다시 돌아온다면.
AMO X What The App. 예전에 유명했던 Zenly, 기억하시나요? 실시간 친구의 위치를 보여주고, 배터리 상태 같은 것도 보여주는 앱이요. 정말 인기가 많았던 앱이라서, 서비스 종료가 결정되자 많은 사람
Hash #, 여기서 무슨 일이 있는지 알고싶다면.
2026년 6월 5일, 79번째 왓더앱.. 요즘은 어딜 가도 사람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과 5년 전만 하더라도, 팬데믹의 영향으로 거리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10시만 되면 일정을 마무리하기도 했었고요. 하지만
Snap Dock, 찍자마자 사진 정리가 된다면.
2026년 5월 29일, 78번째 왓더앱.. 사진을 정리하는 것은 굉장히 귀찮은 일입니다. 특히 iOS처럼 사진 정리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 않는 환경이라면 더더욱 그렇죠. 기록을 위해 사진을 찍어두더라도, 결국 여러 주제의
Cosmos, 취향이 우주처럼 연결된다면.
2026년 5월 22일, 77번째 왓더앱.. 예전에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인터넷을 돌아다녔습니다. 좋은 사진을 발견하면 그 사진 속 브랜드나 위치를 검색하고, 또 비슷한 무드의 이미지를 따라가다가 새로운 발견을 하기도 했죠.
rlog, 완전 반대의 독서 기록을 만나본다면.
2026년 5월 15일, 76번째 왓더앱.. 독서는 여전히 멋진 취미입니다. 모든 것이 행과 열로 이루어진 스크린에 나타나는 시대에, 종이책을 손에 쥐고 읽는다는 것은 더 멋진 일이 되었거든요. 물론 멋진만큼 지속하기 어려운
Focus Town, 귀엽게 집중해보고 싶은 시간이라면.
2026년 5월 8일, 75번째 왓더앱.. 집중이 무엇보다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디톡스와 함께 흔히 말하는 '집나간 집중력'을 다시 되돌리기 위한 서비스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크린타임 앱과,
Lost Post, 전 세계 누군가와 일일 팬팔을 한다면.
2026년 5월 1일, 74번째 왓더앱.. 최근 소셜 미디어 앱인 'X'에서 엄청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바로, 사용자의 모국어로 트윗들을 번역해서 보여주는 것이죠. 물론 이전에도 '번역하기'를 눌러 번역이 가능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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