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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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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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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글이 나의 말을 털어놓을 수 있는 시발점이였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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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시간에 살고 있는 우리.
※ 우울함주의 꽤 글이 어둡습니다.
나라는 다르지만 괜찮아 中
J는 내 이야기를 듣고선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하였다.
지체장애가 데려온 흔들림
오늘의 글은 매우 무거울 수 있다.
<백조>라는 말이 싫어서 <작가>를 선택한 나.
오늘은 지진으로 큰일은 없었지만, '으응 흔들렸다.' 하면서 늦잠을 잤다.하지만 정확히 수면은 취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지금 2024년 06시28분부터 메일을 보낼 준비를 단단히
일을 진행한다는 것.
에피소드가 은근히 메일링서비스를 못하는동안 굉장히 쌓였다.
8월의 첫 단추.
오늘은 '대학병원'으로 나의 8월은 시작이 되었다. 그래서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 엄마가 만드신 주먹밥과 커피를 마셨다. 그리고 씻고 나서 방으로 와서 스킨케어와 선크림과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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