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에피소드가 은근히 메일링서비스를 못하는동안 굉장히 쌓였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나의 근황.
메일링 서비스를 하다가 잠수상태가 다시 된 요즘. 나의 근황을 펼쳐보겠다. 매일 일기장을 펼쳐 놓았던 사람으로서.
고민.
나는 에세이로 처음 글만 썼던 사람인데 요즘 소설을 쓰고 있기에 메일링서비스에 올릴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지만… 생각을 해보니 나는 <공모전>준비중이다. 나름 손수준비한 글이다보
8월의 첫 단추.
오늘은 '대학병원'으로 나의 8월은 시작이 되었다. 그래서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 엄마가 만드신 주먹밥과 커피를 마셨다. 그리고 씻고 나서 방으로 와서 스킨케어와 선크림과 틴트
<백조>라는 말이 싫어서 <작가>를 선택한 나.
오늘은 지진으로 큰일은 없었지만, '으응 흔들렸다.' 하면서 늦잠을 잤다.하지만 정확히 수면은 취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지금 2024년 06시28분부터 메일을 보낼 준비를 단단히
창작자의 딜레마.
댓글에 중요성. 글을 빨리 쓰고 메일을 보내고 싶었으나, 최근에 사랑니발치를 하고 얼마 전 실밥까지 풀었는데 물을 마셨을 뿐인데, 오른쪽아랫부분이 묵직짜릿한 느낌이 들었다.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그닥 좋지 않은 날.
오늘의 날씨는 맑았다가 흐려졌다. 마치 누군가 회색물감을 툭-하고 칠한 것처럼.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