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오늘의 글은 매우 무거울 수 있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당신은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나요?
새해가 밝은 1월1일 노트북은 아직까지도 고쳐지지 않아 이불을 덮고 바디필로우에 기대앉아 글을 여전히 익숙하지 않은 하지만 이제 익숙해지고 있는 내 스마트폰으로 글을 작성한다. 막
운명을 믿으시나요?
2023년은 가족들이 나를 제외하고, 건강이 나빠지기도 했고, 큰일들이 꽤 있었다. 나는외롭고 힘들었다. 친한언니들에게 정서적으로 기대며 집에 혼자 있는 일들이 많았다.
막아라! 취준생의 번아웃
나는 내 특성 중 하나는 불안지수가 높다는 것이다. 졸업은 했지만 나는 사회복지는 하고 싶고, 할 것인데 뭘 어떻게 먼저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졸업한 뒤가 하필이면 펜데믹시대라
많은 꿈이 있던 아이의 날개가 부러지다.
나는 정말 꿈이 많던 아이였다. 요즘 우울함이 아닌 우울감에 갇혀있는 중이다. 가끔 빼꼼빼꼼 겨우 창문에 바람에 숨을 쉬듯이 나는 아직 <그것>을 못 받아드리고 있다. 하지만 받아
멍한 하루.
저번 글이 나의 말을 털어놓을 수 있는 시발점이였는지 모른다.
시작의 대한 두려움과 설렘
오늘은 늦잠을 잤지만, 불면적인 수면이였다. 그래도 나름 포근하게 자고 있었던 것 같다. 어제와 많이 다르지 않다고 느꼈지만, 나름 벌써부터 내년의 계획을 세운것 같아 뿌듯하다.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