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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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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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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글은 어제 쓰려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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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길에 방향을 찾았다.
사실 오늘은 예전에 썼던 글을 다시 이어서 쓸까 하며 먼저 샤워부터 하였다. 하지만 주제를 급 유턴하면서 다른 주제로 써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 이유는 메일 한 통 때문이였다.
인생에 주입식 교육이 절반이상이라 모르겠어.
다시 글을 공부해보려고 한다.. 타 플레폼작가로서 글을 하루에 2편에 글을 써야되는 사람이 되었다. 작가가 된 나로서는 아직 초보작가의 욕심인지 당연한 일을 하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하고, 둘 다 인 것 같은 생각
창작자의 딜레마.
댓글에 중요성. 글을 빨리 쓰고 메일을 보내고 싶었으나, 최근에 사랑니발치를 하고 얼마 전 실밥까지 풀었는데 물을 마셨을 뿐인데, 오른쪽아랫부분이 묵직짜릿한 느낌이 들었다.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작가라는 것을 느낄 때는 어제였다.
나는 어제에 비로써 내가 '작가'라는 것을 느꼈다. 분명히 작가 등단을 했거늘. 2024년 05월 27일.
창작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이미 '창작자'인 작가이지만, 에세이를 제외한 <소설>을 쓰고 싶다. 왜냐하면 요즘에 시도를 한 번도 못해 본 장르에 도전을 해보고 싶다. 아이디어만 구구절절 적어 놓는 것보다 쓰
작가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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