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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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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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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을 다 읽은 날.
나의 콤플렉스를 가려줄 최고의 컨실러는 부지런함이었다.
개인적일 수도 사회적일 수도 있지만, 암묵적인 분위기로 '장애인'이라서 라는 꼬릿표는 다양하게 붙는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느낀 것은 20살때부터였다. 왜냐하면 첫 독립시기이다. 엄
작가라는 것을 느낄 때는 어제였다.
나는 어제에 비로써 내가 '작가'라는 것을 느꼈다. 분명히 작가 등단을 했거늘. 2024년 05월 27일.
창작의 길에 방향을 찾았다.
사실 오늘은 예전에 썼던 글을 다시 이어서 쓸까 하며 먼저 샤워부터 하였다. 하지만 주제를 급 유턴하면서 다른 주제로 써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 이유는 메일 한 통 때문이였다.
파고드는 일
원래 혼자 끄적끄적 거리던 사람이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걸 보고 지인이 에세이를 써보라는 권유의 따라서 블로그에 주로 글을 썼고, 브런치스토리는 작가가 되려고 노력중이다. 사실 어
글을 쓸 용기와 놓을 용기.
요즘에 나의 근황을 과감하게 써보려고 한다. 내가 메일링서비스를 중단한 이유까지 그 모든 것들을 과감하게. 이유 중에는 <공모전>이라는 것을 빼놓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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