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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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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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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에 비로써 내가 '작가'라는 것을 느꼈다. 분명히 작가 등단을 했거늘.
20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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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만나면 E가 되는 아이.(3)<마지막 화>
지금까지는 만날 수 없는 환경에서 '인터넷 펜팔' 친구들이 절반 이상이었다. 하짐만, 대학 재학시절 '동화 책'을 주제로 '책의 구성과 내용'등 문학적인 강의를 교양과목으로 선택하
<백조>라는 말이 싫어서 <작가>를 선택한 나.
오늘은 지진으로 큰일은 없었지만, '으응 흔들렸다.' 하면서 늦잠을 잤다.하지만 정확히 수면은 취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지금 2024년 06시28분부터 메일을 보낼 준비를 단단히
창작의 길에 방향을 찾았다.
사실 오늘은 예전에 썼던 글을 다시 이어서 쓸까 하며 먼저 샤워부터 하였다. 하지만 주제를 급 유턴하면서 다른 주제로 써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 이유는 메일 한 통 때문이였다.
일벌이는 나, 수습하는 미래의 나.
요즘 일을 벌리는 것에 재미가 들려있다. 연재작을 만들고 나니 '나는 작가이다.'라고 혼자 세상에 메아리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소리를 지르는 것 같다. 어쩌면 내가 계속 일을 벌리는
작가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흔한 현대인들의 고민.
당차게 '<에세이>를 쓰겠다'라고 말을 하며, <에세이>장르로 꾸역꾸역 들어왔다. 내 고민이기도 하지만, 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도 하는 고민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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