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오늘의 날씨는 맑았다가 흐려졌다. 마치 누군가 회색물감을 툭-하고 칠한 것처럼.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달콤한 세레나데.
초등학교 고학년 때쯤 행사처럼 피아노학원에서 공연을 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저학년 때는 합주곡을 했던 기억이 있어서 준비하는데 힘든 점이 많았다. 예를 들어 서로 빠르기가 안 맞
괜찮아.
오늘은 <브런치북>연재날이다. 가끔 묶어서 브런치북에 넣기도 하는데 계속 발행을 '일반발행'으로 나 혼자 '나 오늘 왜 그러는걸까?'하며 계속 같은 글을 반복해서 지웠다 넣었다를
키보드와 나
작가등단이후 인생에서 처음으로 <키보드>를 사게 되었다. 갖고 싶었던 물건 중 하나가 '키보드'였다. 어쩌다가 키보드를 갖고 싶은 물건이 되었던 것일까?라고 생각해보니 롤모델 작가
창작자의 딜레마.
댓글에 중요성. 글을 빨리 쓰고 메일을 보내고 싶었으나, 최근에 사랑니발치를 하고 얼마 전 실밥까지 풀었는데 물을 마셨을 뿐인데, 오른쪽아랫부분이 묵직짜릿한 느낌이 들었다.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일을 진행한다는 것.
에피소드가 은근히 메일링서비스를 못하는동안 굉장히 쌓였다.
행동력에서 원천이 감정이란 녀석.
1. 오늘은 루틴기상시간에 알람이 울려서 조용하게 끄고 나선 유튜브 답글을 보니 딱히 기분이 좋지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기분이 나빴다. 그래도 어떻게 하겠는가. 사람마다 가치관이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