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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꽃피울 날은 아직 오지 않았어.
[순간예또] 네 번째 편지. '노력'에 대한 이야기.. 안녕! 죽지 않고 돌아온 예또야. 벌써 2024년도 한 달이 넘게 지나고 2월도 1/3이 지났네. 세상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빠르게 흐르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나는 청춘과 낭만 그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는 과연 얼마만큼의 사랑이 필요할까?
[순간예또] 두 번째 편지. ‘필요’에 대한 이야기.. 안녕! 열흘 만에 돌아온 예또야. 항상 해가 바뀌고 나면 바뀐 숫자가 익숙하지 않아 한동안 작년의 숫자를 쓰곤 했었는데, 올해는 이상하게 바로 2024라는 숫자에 적응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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