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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꽃피울 날은 아직 오지 않았어.

[순간예또] 네 번째 편지. '노력'에 대한 이야기.. 안녕! 죽지 않고 돌아온 예또야. 벌써 2024년도 한 달이 넘게 지나고 2월도 1/3이 지났네. 세상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빠르게 흐르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나는 청춘과 낭만 그

2024.02.09·조회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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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이라면... 나는

[순간예또] 세 번째 편지. ‘마지막’에 대한 이야기.. 안녕! 상하이로 가고 있는 비행기에서 편지를 쓰고 있는 예또야. 분명 비행기를 타기 전까진 기절할 것 같이 피곤했는데 이상하게 두세 시간 자고 나니 눈이 말똥해졌네. 그게꼭 남는

2024.01.29·조회 51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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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데에는 과연 얼마만큼의 사랑이 필요할까?

[순간예또] 두 번째 편지. ‘필요’에 대한 이야기.. 안녕! 열흘 만에 돌아온 예또야. 항상 해가 바뀌고 나면 바뀐 숫자가 익숙하지 않아 한동안 작년의 숫자를 쓰곤 했었는데, 올해는 이상하게 바로 2024라는 숫자에 적응이 되는 것

2024.01.19·조회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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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쓰는 편지는 참 오랜만이야.

[순간예또] 첫번째 편지. ‘처음’에 대한 이야기.. 오래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었어. '내 생각을, 마음을, 느낌을, 감정을 알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아마 잘 알고 있겠지만) 무대에서 연기를 했고, 사람들에게

2024.01.09·조회 1.82K·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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