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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데에는 과연 얼마만큼의 사랑이 필요할까?
[순간예또] 두 번째 편지. ‘필요’에 대한 이야기.. 안녕! 열흘 만에 돌아온 예또야. 항상 해가 바뀌고 나면 바뀐 숫자가 익숙하지 않아 한동안 작년의 숫자를 쓰곤 했었는데, 올해는 이상하게 바로 2024라는 숫자에 적응이 되는 것
누군가에게 쓰는 편지는 참 오랜만이야.
[순간예또] 첫번째 편지. ‘처음’에 대한 이야기.. 오래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었어. '내 생각을, 마음을, 느낌을, 감정을 알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아마 잘 알고 있겠지만) 무대에서 연기를 했고,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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