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풍족하게 만드는 요소는 '잘 하고 좋아하는 것'이 아닌 '잘 못하지만 좋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전자는 일이 되어버리고, 일은 마냥 좋아할 수 없다. 하지만 후자는 잘 못해도 희희낙락 거리는 맛이 있지 않은가? 취미도 전문가처럼 해내야만 하는 시대에 역행해 나는 그런 걸 취미라 부르고 싶다.
삶을 풍족하게 만드는 요소는 '잘 하고 좋아하는 것'이 아닌 '잘 못하지만 좋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전자는 일이 되어버리고, 일은 마냥 좋아할 수 없다. 하지만 후자는 잘 못해도 희희낙락 거리는 맛이 있지 않은가? 취미도 전문가처럼 해내야만 하는 시대에 역행해 나는 그런 걸 취미라 부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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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토 여행에서 꼭 보고 싶었던 것이 게이샤 또는 마이코의 공연이다. (모순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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