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된 Y-Ventures로!

ft. Y-Ventures Accelerator & Y-Venture Academia (긴 글 주의..)

2026.09.07 | 조회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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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lerator

안녕하세요! Y-Ventures 4기 대표 정보권입니다 🙂

마지막 뉴스레터가 2월이었으니 무려 반년 만인데요, 그 사이 이 뉴스레터의 존재를 잊으신 분은 없으시겠죠? ㅎㅎ 개강 준비로 바쁘신 분들도, 하반기 계획 세우느라 정신없으신 분들도 계실 테지만 그동안 잘 지내셨길 바랍니다!

저희가 그동안 조용했던 건 다름이 아니라, 그동안 분리되어 운영되던 엑셀러레이터와 아카데미아 학회를 하나로 합치고 기수 체계까지 새롭게 세우느라 그랬어요. (쓰고 보니 반년 동안 참 많이 바뀌었네요… ㅎㅎ) 이제 그 재정비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서, 이렇게 정리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습니다 😊

늦었지만 제 소개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2026년 초 Y-Ventures Academia 3기로 합류해 학회원으로 한 학기를 보냈고, 지금은 통합된 Y-Ventures의 4기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안에서 겪어본 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시도해보고자 하는 것이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반년 치를 몰아서 전해드리려니 할 말이 너~무 많은데요, 크게 네 가지입니다!

  • 지난 반년 Y-Ventures의 변화 (3월~6월)🌪️
  • 성황리에 마무리 된 VC Career Session & Boost Program 4기🔥
  • 통합 Y-Ventures의 첫 기수, 4기 리크루팅과 OT🎓
  • 졸업식 & Y-Ventures 사람들 소식💙

지난 반년, Y-Ventures의 변화

Y-Ventures Academia 3기 런칭 🌱 (3월~6월)

Y-Ventures Academia 3기
Y-Ventures Academia 3기

먼저 제가 Y-Ventures를 합류했던 Academia 3기부터 말씀드릴게요! 총 7명의 학회원이 새롭게 합류해 한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3기 액팅 멤버들은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그리고 슈미트와 딜소싱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포레스트벤처스와는 투심보고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소 어려웠지만 훌륭하신 3기 운영진의 리드 아래 VC 생태계를 조금이나마 체감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기존 2기 액팅 멤버이자 3기 운영진이었던 분들은 이제 수료하고 떠나지만, 와벤의 알럼으로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VC Career Session 2026 개최🎤

VC Career Session 2026 포스터
VC Career Session 2026 포스터

6월 4일, 마루180 B1 이벤트홀에서 VC Career Session 2026을 열었습니다! 🎉
2024년 12월, 2025년 6월에 이은 벌써 세 번째 회차인데요.

이번 회차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의 조유진 심사역님, Schmidt의 김중윤 심사역님, 인터베스트의 차민철 님, 그리고 저희 Y-Ventures 前 대표이자 매쉬업벤처스 심사역인 백보성 님이 패널로 함께해주셨습니다! 모더레이터로는 저희 창립 멤버이자 펑거스인터내셔널 대표이신 박선우 대표님이 맡아주셨습니다! Fireside Chat으로 VC 커리어 이야기를 듣고, Q&A 세션으로 궁금한 걸 직접 물어본 뒤, 네트워킹 리셉션까지 세 시간 넘게 이어진 자리였습니다.

VC Career Session의 화끈한 현장!
VC Career Session의 화끈한 현장!

사실 VC라는 커리어가 학부생에게는 여전히 멀게 느껴지는 길이잖아요. 그런데도 매번 이 정도로 모인다는 건, 멀게 느껴지더라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겠죠!
(저희가 이 행사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

 

Accelerator와 Academia의 통합🤝

그동안 저희는 사실상 두 개의 조직이었는데요. 학생 창업팀을 돕는 Accelerator가 있었고, 벤처캐피탈 커리어를 준비하는 학회 Academia가 그 산하에 별도로 있었죠. 각자 잘 운영되고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두 조직이 결국 같은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같은 네트워크를 쓰고 있다는 게 점점 분명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올해 상반기 가장 큰 사건입니다. 6월 30일부로 Y-Ventures Accelerator와 Y-Ventures Academia가 Y-Ventures Yonsei Student Venture Scout로 통합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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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래전부터 내부적으로 검토해오던 일이었습니다. 두 조직이 맡은 역할만 달랐지 배워야 할 것과, 경험해야 할 것, 네트워킹하며 만나야 할 사람도 결국 같다는 걸 인지하고 있었거든요. 그렇다면 분리하는 것보다 전부 아우르는 쪽이 훨씬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는 판단이었습니다. 다만 생각은 오래 해왔어도 조직을 실제로 재편성하고 재구성하는 데에는 시간이 꽤 걸렸어요… 반년 동안 조용했던 데에는 그런 사정이 있었습니다 ㅎㅎ

결국 저희가 통합되며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기수 체계: Academia 3기 이후, 통합된 Y-Ventures 4기로 이어집니다
  • 역할 구조: 학회원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형태로 일원화되었습니다
  • 커리큘럼: 하나로 합친 커리큘럼 안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VC 생태계를 직접 경험합니다

학기 중에는 커리큘럼을 따라 학습하고, 방학에는 그렇게 배운 걸 가지고 직접 Y-Startup과 Boost Program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배우는 사람이 곧 운영하는 사람이라는 것, 이게 통합 Y-Ventures의 핵심이에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Boost Program 4기🔥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5주 동안 Boost Program 4기를 진행했습니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Y-VIP 연세창업혁신프로그램의 후원 아래, 경영관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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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팀이 IR을 발표하면 현직 VC 심사역 또는 창업가가 그 자리에서 바로 피드백을 주십니다. 이후 팀은 다음 한 주 동안 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IR을 전면 수정해옵니다. 매주 IR을 디벨롭하며 진행하게 되는, 참가팀들에게는 꽤 매운 프로그램이에요 ㅎㅎ

이번 기수에 함께한 팀은 네 팀입니다.

  • Arky: AI와 브레인스토밍할 수 있는 비주얼 캔버스 (대표 김민서)
  • StageNote: AI 기반 워크플로우 맵핑 및 창 관리 플랫폼 (대표 김현식)
  • H&N: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진출 마케팅 솔루션 (대표 김우열)
  • Let's Gather: AI 팀빌딩 및 협업 플랫폼 (대표 김응환)

매주 팀들을 붙들고 씨름해주신 분들도 소개해드려야겠죠!
5주 동안 현직 심사역과 창업가 아홉 분이 함께해주셨습니다.

  • 1주차 · 백보성 (매쉬업벤처스 심사역)
  • 2주차 · 박형우 (스트롱벤처스 심사역), 박선우 (펑거스인터내셔널 대표)
  • 3주차 · 김하경 (ZD Ventures 대표), 정재원 (위벤처스 심사역)
  • 4주차 · 서제후 (뤼튼테크놀로지스), 최은석 (바이트컴퍼니 CPO)
  • 5주차 · 한도윤 (이앤벤처파트너스 심사역), 조대곤 (연세대 경영대학 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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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월 19일, Final Demo Day 🎉 마지막 주에는 팀당 25분씩 시연을 포함한 최종 IR을 발표했고, 심사역님, 부학장님 그리고 Y-Ventures 멤버들을 포함한 투자자 여섯 분이 총 9억 원의 가상 재원을 네 팀에 나눠 담는 모의투자 방식으로 시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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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Arky — 3억 7,000만원 유치 · AI 크레딧 150만원

🥈 최우수상 StageNote — 2억 1,500만원 유치 · AI 크레딧 100만원

🥉 우수상 H&N — 1억 6,000만원 유치 · AI 크레딧 50만원

아쉽게 수상을 놓친 Let's Gather도 1억 5,500만원을 유치했고, 네 팀 전원에게 참여 지원금 25만원을 별도로 지급했습니다 😎

5주를 옆에서 지켜보며 가장 좋았던 건 네 팀 모두 성실하게 임해주셨다는 점입니다. 2주차부터 5주차까지 네 팀이 매주 IR을 고쳐 왔으니, 다섯 주 동안 총 16번의 피칭이 있었던 셈이에요.

특히 가장 반가웠던 건 H&N팀이었습니다. 지난 2월 Y-Startup 3기에서 대상을 받았던 ParrotKit 팀이 새롭게 꾸린 팀인데요. 당시 2월 뉴스레터에서 백보성 님이 “Y-Startup 출신이 Boost를 거쳐 투자 유치까지 이어지는 그림”을 그리며 김칫국을 마셨다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제 정말 반은 온 것 같네요. ㅎㅎ

4기 팀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시다면 이 뉴스레터를 지켜봐 주세요. 다음 소식도 꼭 전해드리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


통합 Y-Ventures의 첫 기수, 4기 리크루팅과 OT🎓

드디어 통합 Y-Ventures 대망의 첫 기수, 4기 리크루팅을 진행했습니다! 통합 후 처음 뽑는 기수라 얼마나 관심을 가져주실지 저희도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뛰어난 역량을 갖추신 분들이 많~이 지원해주셨어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삼일 동안 면접을 진행하고, 30일과 31일에 걸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9월 1일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4기 열 명이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어색해하더니, 뒤이은 회식 자리에서는 분위기가 확 풀렸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날 반가운 소식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지난 2월 뉴스레터에서 퇴임 인사를 드렸던 백보성 전 대표님이 어드바이저로 돌아오셨습니다! 사실 이번 Boost 4기에서도 1주차 강연과 3주차 심사를 맡아주셨는데요, ‘계속 와이벤처스를 맴돌겠다’고 하셨던 약속을 제대로 지키고 계신 셈입니다 😊 (앞으로도 쭉 남아 계시길… ㅎㅎ)

통합 이후 처음으로 창업팀을 돕는 일과 벤처캐피탈을 공부하는 일을 한 커리큘럼 안에서 실행하는 기수입니다. 이 친구들이 학기 중에 배운 것으로 겨울에 Y-Startup을, 여름에 Boost를 직접 굴리게 되는데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저도 정말 기대됩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 😊


졸업식 & Y-Ventures 알럼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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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수가 들어왔다는 건, 먼저 있던 사람들이 나간다는 뜻이기도 하죠. 8월 28일 연세대학교에서 졸업식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과 처음 뵙는 알럼분들까지 만나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와벤 행사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Y-Ventures를 졸업한 사람은 네 명입니다.

먼저 이윤지 님은 Y-Ventures를 만든 초기 창립 멤버 중 한 명인데요. 항상 저희의 장표와 디자인을 책임져주시던 든든한 분이었는데, 이제는 Bain & Company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출발을 하셨습니다. (이제 디자인은 누구에게… ㅜ)

2기 이윤민 학회원은 제가 3기 액팅으로 활동하던 시절 저희를 이끌어주셨던 리딩 기수 중 한 명입니다. 그때도 느꼈지만 너무 당연하게도, 뛰어난 역량으로 지금은 IBK캐피탈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기 이종현 학회원은 저와 같은 3기 액팅 멤버입니다. 학회 활동을 발판 삼아 지금은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에서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와 함께 4기를 이끌어갈 리딩 기수이기도 해서, VC 현업에서 쌓아가는 경험이 더욱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2기 송준영 학회원은 제 기수를 이끌어준 3기 학회장이었습니다. 저한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준영이 특유의 친화력과 인사이트인데요. 지금은 한국경제 기자로, 본인만의 특기를 살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세상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어요. 늘 응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모두 좋은 곳으로 가서 저도 너무 기쁩니다. 각자 자리에서 창창하게 잘 지내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그리고 잊지말고 Y-Ventures에 계속 와주시길.. ㅎ)

Y-Ventures를 거쳐간 사람들

빼먹을 수 없는 소식이 더 있죠!
Y-Ventures를 거쳐간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전해드립니다.

Y-Ventures 1기에서 이동환 학회원은 퓨리오사 AI Product Team, 안병세 학회원은 포스코기술투자에서 그리고 김민철 학회원은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부 기술영업팀에서 각자의 자리를 잡았습니다.

VC, 캐피탈, 대기업, 언론, AI 반도체… 도착한 곳은 전부 다른데 공통점이 하나 있더라고요. 학회에서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본인이 궁금해서 파고들었던 주제와 경험들을 기반으로 지금 직업을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희가 커리큘럼을 짤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정답을 알려주는 대신 각자가 자기 질문을 찾아서 끝까지 파보게 하는 것, 그리고 그 인사이트를 자신만의 논리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 그게 결국 이렇게 남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졸업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알럼 초청 세션과 연사 세션으로 자주 학회에 찾아와 후배들 발표에 피드백을 주고, 커리어 고민도 들어주고 계세요. 이번 Boost 4기 심사에는 창립자 박선우 대표님이 직접 들어와 주시기도 했고요. 기수를 쌓아간다는 게 결국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 😊

창립자 박선우 대표의 펑거스인터내셔널, 올해만 두 번의 투자 유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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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창립자 중 한 명이자 1대 대표인 박선우 대표님의 펑거스인터내셔널이 올해만 두 번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퍼포먼스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믹스 전략으로 잠재력 있는 브랜드를 발굴해 온라인 D2C 브랜드로 키우는 브랜드 애그리게이터인데요.

지난 3월에는 지디벤처스(ZDVC)가 리드한 프리시드 라운드를 유치했고, 뷰티 플랫폼 화해글로벌의 이웅 대표님과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의 홍주영 대표님이 개인 자격으로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8월에는 베이스벤처스(BASS Ventures)가 새로운 투자자로 합류했는데요, 라포랩스·트래블월렛·마크비전 같은 팀들을 초기부터 함께해 온 하우스입니다.

박선우 대표님은 3월 투자 소식을 전하며 “보이지 않아도 어디에나 있는 곰팡이처럼, 회사명은 몰라도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빌더로 성장하겠다”고 하셨는데요. 2023년에 “학생 창업가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대학 특화 엑셀러레이터가 필요하다”며 Y-Ventures를 시작한 분이, 이제 본인이 투자를 받는 창업가로 서 계신 셈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3월 프리시드 관련 기사: https://platum.kr/archives/283429


반년 만의 인사를 마치며..

하반기에는 Y-Startup 4기와 VC & Startup Networking Party 2026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4기 학회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게 될 프로그램이라 저희도 기대가 큰데요.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이 뉴스레터로 가장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반년 만에 쓰는 뉴스레터라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았는데요, 다 쓰고 보니 결국 결론은 하나인 것 같아요. 저희는 지난 반년 동안 파편화되어 있던 조직을 하나로 모았고, 이제 그 힘으로 변화를 만들려 합니다.

먼저 기존에 있던 시스템은 그대로 이어가려 합니다.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VC 스터디, 하우스와의 네트워킹까지 그중에 덜어내야 할 자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어가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뉴스레터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저희 행보를 홍보하는 창구가 아니라 소통의 창구로서, 더 나아가 Y-Ventures가 다양한 사람과 기관에 닿아 학생 창업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대한민국 No.1 창업 생태계의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길고도 짧았던 Y-Ventures의 대격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 임기 동안 잘 부탁드리며, 다음 호에는 '기존' 분량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그럼, 9월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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