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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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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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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헬창을 꿈꾸는 헬린이

몸도 마음도 ‘오.운.완’.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천고슬비입니다. 사실 오늘은 절찬리에 연재중인(^^) 일류여성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리는 날이에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차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인

2023.11.03·천고슬비·조회 550

23. 나의 할머니

10월. 푸른 가을에 국화향이 나면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천고슬비입니다. 길고 기~~~~일었던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유난히 힘든 수요일,목요일을 지난 금요일 아침이지만 오늘만 지나면 다시 주말이 오니 조금

2023.10.06·천고슬비·조회 610

19. <천고슬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2023년의 가을은 한 번 뿐!.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천고슬비입니다. 짧아서 아쉬운 그래서 더 열심히 즐겨야 하는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올듯 말듯 올해는 쉬이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더 안달이 나네요.

2023.09.08·천고슬비·조회 467

15.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신가요

저는 안녕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안녕하시냐는 인사가 새삼스럽게 고마운 요즘입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봤던 소재가 현실이 되어 내 삶을 위협하는 상황이 아직도 다 거짓말인것만 같아서

2023.08.11·천고슬비·조회 453

11. 두 번째 꿈은 꼭 이뤄봅시다

어릴 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의사니 검사니 대통령이니를 말했었는데 요즘 애들은 용감한 사람이라고 대답하더라는 글을 보고 놀란 적이 있어요. 꿈의 크기라는 것이 연봉의 수치는 아니었을텐데 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못하고 살았나 모르겠습니다. 어릴 적 구독자님은 어떤 사...

2023.07.14·천고슬비·조회 596·댓글 2

07. 일하러 가는 것 보다 놀러 가는 게 더 힘들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천고슬비입니다. 저는 지금 남프랑스와 밀라노를 거쳐 스위스에 있습니다. 4년 만에 긴 휴가를 보내고 있는 중이지요. 준비 없이 온 덕에 별것 하지 않고 하루 하루 보내고 있는데 벌써 2주나 흘렀네요. 살다보니 이런일이 있구나 싶게 좋다가도 듬성듬성 들려오는 회...

2023.06.16·천고슬비·조회 509

03. 돈 받는 여행을 하면서도 내돈내산 여행을 굳이 또 가는 이유

구독자님 반가워요. ‘일류여성’의 세 번째 편지를 맡은 ‘천고슬비’입니다.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비행기표를 끊고 여행 다녀온 추억과 카드빚으로 다시 일할 기운을 얻는 수많은 일개미들을 위하여 :). 16년차. 음식 프로그램, 휴먼 프로그램을 거쳐 지금은 4년 째 여행프로그램 ...

2023.05.19·천고슬비·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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