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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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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앤 저런 앤] 어쩌면 나는 앤보단 마릴라를 닮았는지도 모른다.
늘 걱정이 많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은둔자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와 레터를 쓰게 되었는데, 본격적인 일보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게 되었네요. 순서를 따르다 보니 그렇게 되었는데, 저는 나름 오
다시, 일류여성을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혹시 저를 기다리셨을까요? 작년 여름부터 시작되었던 저의 장기 휴재를 마치고 다시 일류여성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당신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했던 것인
[공지] 넘어진 김에 울지 않고, 쉬어보려고 합니다.
장기 휴재에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출판사에서 근무하는 이야기를 2년간 연재한 은둔자입니다. 장기 휴재 이야기를 듣고 놀라셨을까요? 저희 셋이 다 장기 휴재를 하는 것은 아니고요. 제가
[문장 이어쓰기] 내 귀에는 나와 비슷한 사람이 하는 말만 들리나 봅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메신저인지도 모릅니다.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은둔자입니다. 이번 주제는 직전에 발행한 에디터의 글 속에서 문장을 빌려와 글을 써보기로 한 것인데요. 마침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과 일치하는 문장이
[나의 떡] 노력보다 운이 더 빛났던 순간, 낯 모르는 누군가는 나를 부러워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나의 떡이 더 큰 순간을 우리는 종종 모르고 넘어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은둔자입니다. 지난 주 부유하는 유부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이번 주의 주제는 ‘나의 떡이 더 커 보일 것 같은 순간’입니다. 이것도 부족하고 저것도 마
[남의 떡] 나에게도 양관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조언, 응원, 믿음, 실행력이 애정으로 치환되는 과정.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은둔자입니다. 저는 요즘 뒤늦게 를 보고 있습니다. 일부러 4부까지 모두 오픈된 뒤에 보고 싶어서 조금 참고 기다렸어요. 여기저기서 스포를 밟을 수 밖에
[나의 고민] 창업만이 답일까?
다음 보기 중 당신의 고민에 대한 답을 고르시오.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번에도 찾아온 주제, 고민에 대한 글입니다. 사실 고민은 짧게, 무엇이든 실행을 해야 결과에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걸 알지만 일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
[추천 여행지& 제3회 일류여성 워크숍] 당신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는 곳
누구를 향하든 당신만의 사랑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곳.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은 저만의 ‘일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도움이 된 여행지’를 추천하기로 약속을 했는데요. 말하고 싶은 것들을 엮다 보니 조금 무거운 이야기가 섞일 듯
[욕심] 나는 나영석 PD만큼의 책임감을 갖고 있을까?
어디까지가 욕심인지 경계를 정해주시면 따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 레터가 발행될 즈음에는 핑계고에 출연한 나영석 PD의 조언도 약간 지나간 흐름일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레터를 쓰고 있는 지금 ‘기획’이라는 업무에서
[새해희망뉴스] 제 최애가 행복하고, 제 최애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고, 또 제 최애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바라는 것이 없는 사람의 한 해는 어떨까?. 구독자님 지난 ‘올해의 OOO’부터 조금 달라진 걸 눈치채셨을 수도 있는데, 당분간은 저희가 가능하면 공통의 주제어를 가지고 자기만의 레터를 써보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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