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여성의 프로필 이미지

일류여성

1youwomen@maily.so

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뉴스레터

152

구독자

166

[팀이란 무엇인가?] 둘만 모여도 단체생활!

허상만 있는 팀워크에 대하여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어느 덧 4월 중순, 봄이 왔구나 싶었는데 어느 새 여름인건가 싶은 더위가 찾아왔네요. 밖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레

2026.04.17·부유하는 유부·조회 119

[이 계절 이 식물] 같이 보물 찾아요~ 봄을!

봄꽃도 과학이다!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지난주 은둔자의 짧지만 굵은 컴백 소식은 요즘 들려오는 봄꽃 소식만큼이나 반가웠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만약 시간이 되신다면

2026.03.27·부유하는 유부·조회 91

[아마추어와 프로] 나는 어느 쪽일까?

챗GPT가 알려준 아마추어와 프로의 기준.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요즘 해가 떠 있는 길이도 점점 길어지고 한 낮의 볕은 꽤나 따스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레터가 발송되는 금요일은 전국적으로 비

2026.03.06·부유하는 유부·조회 107

[이 계절 이 식물] 숨은 그림과 비밀을 찾는 시간

봄을 만드는 착실함.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이번주 초만해도 매콤한 추위에 몸을 떨었는데 요 며칠은 제법 산책하기 좋을 정도로 따뜻해졌네요. 아니나 다를까 거제도와 부산, 순천

2026.02.13·부유하는 유부·조회 111

[일의 다정함] 다정을 넓혀가면 부유해지겠지

다정함을 깨닫는 순간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영하 1도면 따뜻하네’라고 말할 정도로 양 뺨 시린 추위가 계속되는 요즘인데요. 다들 한 겨울 잘 나고 계신가요? 다음주면 새해

2026.01.30·부유하는 유부·조회 134

[이 계절 이 식물] 한겨울 미리 맛보는 봄!

성장의 기세가 주는 감각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올 겨울은 지난 겨울보다 따뜻하네!’라고 생각한 요즘이었는데, 지난 주말부터 눈보라가 치고, 날씨가 심상치 않더니 예보를 보니 다

2026.01.16·부유하는 유부·조회 150

[시작] 올해의 복리상품

새해 계획 세우셨나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새해에 인사드리는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다들 새해를 어떤 마음으로 맞이하셨나요? 저의 새해보다는 좀 더 희망차고 즐겁게 맞이하셨길 바라며, 복 많이 짓고

2026.01.02·부유하는 유부·조회 144

[한해살이소감] 12월이니 마무리 보정 해보아요!

샅샅히 훑다보면 찾을 거예요! 인류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이번 이야기가 올해 제가 보내는 마지막 레터네요. 연말이면 여러 방송국에서는 각 분야별 시상식을 합니다. 이름을 호명 받은 수상자는

2025.12.19·부유하는 유부·조회 154

[이 계절, 이 식물] 안 본 눈 삽니다.

계절마다 찾는 나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저희 동네에는 어제 첫눈이 내렸습니다. 첫눈이고 내린 시간도 길지 않았는데도, 밟으면 제법 뽀드득 소리가 날만큼 많은 양의 눈이 내

2025.12.05·부유하는 유부·조회 156

[인상적인 문장] 돌멩인 줄 알았는데 거울이었네요

역시나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이번 주 날씨를 보니 부인할 수 없게 겨울이 왔네요ㅠ. 이번주 토요일은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인데, 다들 독감도 감기도 조심하

2025.11.21·부유하는 유부·조회 156
© 2026 일류여성

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