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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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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레퍼런스] 왜 책들은 점점 비슷해질까?
유행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둔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일할 때 참고하는 것들, 그러니까 ‘레퍼런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찌보면 물성이란 것이 거의 고정되어 있는 책
[나의 레퍼런스]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들
낯선 세계로 나를 데려다두며 배운 것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곰자자족입니다. 한여름 폭염처럼 무더운 날씨 속에 시작된 6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주 부유하는 유부의 '레퍼런스' 어떻게 읽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나의 레퍼런스] 초보 해설가의 성장일지
선생님 덕에 오늘도 무사히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유독 비소식이 잦은 5월 마지막주인데요. 여러분은 한달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저는 어느 덧 수목원에서 해설사로 일하게 된 지 3
[이런 앤 저런 앤] 나는 앤을, 엄마는 다이애나의 엄마를 이해하고 있었다
나이를 먹으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둔자입니다. 우리는 종종 같은 사건을 두고도 전혀 다른 해석을 하곤 합니다. 어려서는 서로의 해석 중 무엇이 맞는지 가려내려고 애썼던 것 같아요. 그리
[산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내향인에게 등산을 권합니다
기타 동호회, 러닝 동호회에서 겉돌다 등산 동호회에 정착이 가능해진 이유에 대하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곰자자족입니다. 오월의 푸르름을 충분히 누리기도 전에 서둘러 여름이 찾아온 느낌이에요. 그래도 봄이 가는 게 아쉽지 않은 건 나름대로 매일의 봄을 새롭
[이 계절 이 식물] 입하에는 모두 코를 킁킁!
초여름 만나는 향기로운 꽃들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5월입니다! 5월의 다른 이름, 순우리말은 푸른달인데요, ‘마음이 푸른 모든 이의 달’이라는 뜻입니다. 들과 산이 초록빛이어서가 아
[팀이란 무엇인가?] ‘TEAM 출판’도 팀이잖아요?
부제: 외주자도 크루니까요.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둔자입니다. 오늘은 함께 일하는 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팀의 정의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하
[팀이란 무엇인가?] 당신이 그라운드에 나와 준다는 것
내가 팀을 다시 정의하게 된 순간에 대하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곰자자족입니다. 헤아려보니 이번 달로 회사를 그만둔지 만 4년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컸고, 앞으로 크는 과정에 꾸준히 가계 지출이 늘 테니
[팀이란 무엇인가?] 둘만 모여도 단체생활!
허상만 있는 팀워크에 대하여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어느 덧 4월 중순, 봄이 왔구나 싶었는데 어느 새 여름인건가 싶은 더위가 찾아왔네요. 밖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레
[이런 앤 저런 앤] 어쩌면 나는 앤보단 마릴라를 닮았는지도 모른다.
늘 걱정이 많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은둔자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와 레터를 쓰게 되었는데, 본격적인 일보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게 되었네요. 순서를 따르다 보니 그렇게 되었는데, 저는 나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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