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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0년 차 경력자가 된 여자 셋. 우리는 마음 속에 휘몰아치는 소용돌이를 잠재우고 지금보다는 덜 위태롭게, 더 즐겁게 일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매주 금요일 번갈아가며 '일'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가 전하는 모든 이야기 그 자체가 바로 '일'이겠죠. 그 '일'을 통해 각자의 매일 매일이 잘 흘러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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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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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슬비
몸도 마음도 ‘오.운.완’
10월. 푸른 가을에 국화향이 나면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2023년의 가을은 한 번 뿐!
저는 안녕합니다. 고맙습니다.
어릴 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의사니 검사니 대통령이니를 말했었는데 요즘 애들은 용감한 사람이라고 대답하더라는 글을 보고 놀란 적이 있어요. 꿈의 크기라는 것이 연봉의 수치는 아니었을텐데 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못하고 살았나 모르겠습니다. 어릴 적 구독자님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셨어요? 10년 후에는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인가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천고슬비입니다. 저는 지금 남프랑스와 밀라노를 거쳐 스위스에 있습니다. 4년 만에 긴 휴가를 보내고 있는 중이지요. 준비 없이 온 덕에 별것 하지 않고 하루 하루 보내고 있는데 벌써 2주나 흘렀네요. 살다보니 이런일이 있구나 싶게 좋다가도 듬성듬성 들려오는 회사 소식에 그저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아요. 이제 곧 휴가지에서 느끼게 될 그 감정 조금 일찍 나눠보아요.
구독자님 반가워요. ‘일류여성’의 세 번째 편지를 맡은 ‘천고슬비’입니다.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비행기표를 끊고 여행 다녀온 추억과 카드빚으로 다시 일할 기운을 얻는 수많은 일개미들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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