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비로드 입니다.
'복직을 대비하는 육아휴직'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복직 후 찾아올 여러가지 페인포인트들이 있지요. 이에 대해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 지 하나씩 순서대로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복직 후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새벽 6시에 일어나 하루 종일 육아와 일에 치이다 보면 체력이 바닥나고, 그 상태에서는 아이들에게조차 인내심을 잃게 된다는 이야기였죠.
오늘은 한 발짝 더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그래, 복직하면 힘들겠구나'를 아는 것과 '그래서 지금 뭘 해야 하는가'를 아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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